국민의힘 내부에서 또 잡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엔 '윤 어게인' 노선을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에요.정진석 전 비대위원장이 추경호 전 원내대표를 직접 언급하면서 "그쪽은 되는데 왜 나는 안 되냐"는 식으로 문제 제기를 한 건데요, 당 안에서 누구는 허용되고 누구는 안 된다는 기준 자체가 불분명한 게 문제인 것 같아요.'윤 어게인' 기조에 대한 당내 온도 차가 정리가 안 된 채로 이런 식의 갈등이 계속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당을 추스를 시점에 내부에서 이름 거론까지 나오니까 좀 혼란스럽긴 해요 ㅠㅠ여야 모두 지금 각자의 내홍으로 바쁜 건 팩트인 것 같고요.출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7168.html
국민의힘 '윤 어게인' 논란, 정진석이 추경호 이름 꺼낸 이유 정리해봤어요
국민의힘 내부에서 또 잡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엔 '윤 어게인' 노선을 둘러싼 형평성 논란이에요.정진석 전 비대위원장이 추경호 전 원내대표를 직접 언급하면서 "그쪽은 되는데 왜 나는 안 되냐"는 식으로 문제 제기를 한 건데요, 당 안에서 누구는 허용되고 누구는 안 된다는 기준 자체가 불분명한 게 문제인 것 같아요.
'윤 어게인' 기조에 대한 당내 온도 차가 정리가 안 된 채로 이런 식의 갈등이 계속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당을 추스를 시점에 내부에서 이름 거론까지 나오니까 좀 혼란스럽긴 해요 ㅠㅠ
여야 모두 지금 각자의 내홍으로 바쁜 건 팩트인 것 같고요.
출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716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