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사실 가까운 측근들이 진짜 바른 말을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6.05.05
조회671

사실 가까운 최 측근들이 바른 말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1. 학교선배 : "너 그 꼭 그렇게 한번 꼭 그렇게 해야한다."

2. 누군가 직접말함(보호차 말 안함)

"너 진짜 꼭 그렇게 한번 해야 한다."

3. 대통령 3명 : "전부 다 죽이십시오."

4. 일하는 데 찾아와서 직접 말함
"전부 다 죽이십시오."

5. 부산 천주교 수녀님 : "다 죽이세요."

지금 이 말을 진짜 많이 들었는데 그 모든 걸 거절했다. 왜냐면 내가 만난 여자들 중에 현명한 여자들이 있었는데 이 여자는 이런 애가 아닌거 같은데 그 부모만 믿고 여기까지 온거다. 솔직히 저 말을 들으면 흔들린다. 왜냐면 경찰관이 그 정도로 괴롭히기 때문이다.

솔직히 경찰관들 그거 한번 터져 나오게 해볼려다가 애가 정신질환이 악화됐다. 그러니까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가 신경증으로 수년간 치료받던 애가 조현병 진단이 나서 10년간 치료를 받고 있는데 애를 또 때려패서 애가 조현병으로 1년 5개월간 또 악화된거다.

솔직히 경찰관들 수갑차고 끌려가야 한다.

이 정도로 무리한 수사한거다.

그 애가 진짜 머리 속에 진짜 바른 마음만 가지고 있는 애 일거다.

그래서 저런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니 청와대 간다."했을 때 이게 범죄도시4에서 마지막FDA할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던거다.

그리고 저 청와대를 포기하고 또 여자를 선택한거다. 이 정도로 더럽게 굴은거다.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들 이제 시민들 한테 밟혀죽는다.

얘 뼈 속까지 바른 애인거다. 부산경찰관님. 이제 수갑차고 끌려가십시오.

너네 부산경찰 과잉수사했다. 내가 너내 동네 북인가요?

또 해명없이 그냥 가셨죠? 미성년자가 그렇게 400명이 당한거에요.

니 2015년 12월에 애 서울에서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환자 2016년 1월에 애 조현병 환자 됐죠? 이 때 저 대형사고 벌어지는 거였다. 그래서 니 면접 떨어뜨리는 거 인정조차 못하는 거다. 경찰관이 사고쳐놓고 믿으면 안되는 범죄자 말을 믿고 있었던거다. 이상하지 않나? 이렇게 하면 바른 마음 못 먹는데 그런데도 아무일 없었는가보네?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원 실려가게 하면 니는 바른 마음을 먹는다 생각하나? 집에 자식이 있으면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그래놓고 밖에서 회식 쳐하고 다니셨어요?

부산경찰관님. 왜 부산 천주교의 수녀님까지 저런 말을 했는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너네 과잉수사가 지금 종교계에까지 소문난거다.

그러면 얘는 머리 속에 "A는 B가 아니다."라고 뼈 속까지 있는데 정신침략기술까지 써서 애한테 "죽여"라고 세뇌까지 시켰는데도 전부 다 버텼는가보네.(이 사람들 다 찾아 죽이십시오.)

니 수사보고서 하나 제대로 만들어 놓고 애는 정신질환자 만든거다.

이 정도면 해외에서 전쟁하자 한다.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당한다.

이거 다른 딸한테 이렇게 하라 해놓고 즈그 딸은 안된다 했는가보네. 이 부모 이제 다 터지겠네.

아 애 정신질환자 만들어 놓고 계속 수사를 이어오면서 대응할려고 한거네. 그래놓고 하는 소리가 "애가 계속 사고 치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그 변명만 된거네.

너네 미성년자 400명 있자나 너네 다 대리고 부산청장실 들어가볼래? 그래놓고 즈그 아들 딸만 아니길 바랬단다 해볼래? 청장 고개 못들고 자살할낀데? 그 자살하는데 몇개월 안 걸릴거다. 그 자리에서 얘내들이 저 청장 아들 딸 다 죽일려고 할텐데?

니는 결국 그거 하나 밝힐려고 한건데 사실은 애는 정신질환자가 됐죠?^^ 결국은 니 감옥가야지.

지금 오늘 5월 5일 어린이 날에 애 대리고 놀러간 부산경찰 전부 반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