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불안" "피로" "강박관념"의 사회인거 같아요

ㅇㅇ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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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복지국가와 달리

미래에 대한 불안이 많습니다.



노후 걱정하랴 자녀 교육 걱정하랴

부모 병원비 간병 걱정하랴

항상 미래를 걱정하고 준비하게 됩니다



복지가 잘 된 나라들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한국에 비해 없고

양육비, 결혼비용, 노후 이런 걱정도 덜어지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적지만

한국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피로와 강박관념의 사회이기도 합니다

남들 다 하니까 라는 걸로 따라하고,

과중한 부담감을 느끼며 압박감을 느끼며

강요받는 수동적 노력을 합니다.



사회에 맞추기 위한 수동적이고

타율에 의한 노력이요.

그러다 보니 강박관념도 많습니다.

강박관념은 대표적으로 외모, 학벌, 성적,

출세, 좋은 직업, 돈 같은거에 대한 게

대표적이고

이런 불안과 피로가 만연하니

사람들이 우울해지고

점점 계산적이고 잇속에 밝아지고

영악하고 정떨어지게 변해가고

강박관념이 강하고 미래를 걱정하니

행복하지 못하고

저출산으로까지 직결됩니다.



한국 사회의 많은 부분이

응당 그래야 하니까의 당위성,

그리고 강요와 눈치의 수동성,

강박관념을 가진 강박성

이런 걸로 굴러갑니다.



이런 사회상을 탈피하기에는

힘들어 보입니다.

애초에 교육 시스템과

노동 시스템도 그렇고

정부의 시스템 돌아가는 것만 봐도

이런 부분이 많이 보이죠.

대표적으로 한국의 정당은 거의 대부분이

경제발전과 수월성만 외쳐대지

사회적 연대와 사회적 정의를 외치는

정당은 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