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람피고 뭐 물건 던지고 골프채 휘두르고 이래도 담날 되면 용서해주고 다 봐줌 근데 옛날 나 태어나기 전에 썼던 일기 보니까 그 때도 맞고 얼굴 아프다 또 그 여자 만나고 온다 너무 분하다 이렇게 적혀져있는데 일기만 쓰고 아무 행동을 안함 그렇게 남자 사랑이 좋은가봄 아니 그리고 아빠는 지가 잘못해놓고 왜 성질내는지 모르겟긔 쪽팔려서 그러나409
엄마 ㄹㅇ 남미새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