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짤을 봤는데 어릴때 반장선거할때 보면 우리반을 위해서 봉사하고 무궁한 발전을 어쩌고저쩌고 하는것보다 나 뽑지마라! 나뽑으면 죽음ㅋㅋ 또는 (살짝 장난기어린모습으로)뽑아주십시오! 후자일때 거의 몰표받다시피 반장당선된다고 그런글이 올라왔는데 다들 공감하더라고.. 사실 나도 그랬고.. 진지하게 반장선거 임했을때 절친빼곤 아무도 표 안줌 근데 장난기어린모습으로 분위기타서 나간 선거는 바로 당선됨ㅋㅋㅋㅋ 이게 무슨 차이인가요? 서른에 접어든 지금도 솔직히 모르겠음 진지하면 왜 오히려 거부감이 드는건지? 담백한 성격의 애들이 인기가 있는건가? 아무튼 인기있고 사람을 끄는 성격의 한끗차이가 뭔지 그게 궁금하네요
인기있는 사람은 이유가 있겠지?
어릴때 반장선거할때 보면
우리반을 위해서 봉사하고
무궁한 발전을 어쩌고저쩌고 하는것보다
나 뽑지마라! 나뽑으면 죽음ㅋㅋ
또는
(살짝 장난기어린모습으로)뽑아주십시오!
후자일때 거의 몰표받다시피 반장당선된다고
그런글이 올라왔는데 다들 공감하더라고..
사실 나도 그랬고..
진지하게 반장선거 임했을때 절친빼곤 아무도 표 안줌
근데 장난기어린모습으로 분위기타서 나간 선거는
바로 당선됨ㅋㅋㅋㅋ
이게 무슨 차이인가요?
서른에 접어든 지금도 솔직히 모르겠음
진지하면 왜 오히려 거부감이 드는건지?
담백한 성격의 애들이 인기가 있는건가?
아무튼 인기있고 사람을 끄는 성격의 한끗차이가 뭔지
그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