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예요 3,5학년 자녀둘이구요 평일신랑은 8시전후로 집에오고 전 6시좀 넘음 집에도착해요 그래서 집오는길에 장봐서 그러곤 애들 배고플까봐 제가 얼른 밥차리고 신랑 오면 다시 밥을차려줘요 아침은 출근전에 애들 밥이나 간단하게 제가 차려서 신랑도 먹구요 평일은 신랑이 저보다 늦게마치고 피곤해해서 제가 하는거에 불만없어요 문제는 주말 쉬는날도 제가 다해요 냉장고있는 밑반찬이나 수저는 놓을법도한데 수저까지 다먹고 부르면 와요(수저나 반찬도 애들이 놓든지 제가 놓구요) 그래서 수저놓고 반찬놓고는 좀해달라고 그리고 옆에서 좀만 거들어달라니 자긴 밥하는거 싫어해서 싫다네요ㅎㅎ 다른분들 맞벌이분들 요즘은 남자들도 다 같이 밥하고 한다던데 어떻게 하시나요? 신랑은 내가 애엄마니 밥하는게 당연하다네요283
맞벌이분들 밥어떻게하시나요
평일신랑은 8시전후로 집에오고 전 6시좀 넘음
집에도착해요
그래서 집오는길에 장봐서 그러곤 애들 배고플까봐
제가 얼른 밥차리고 신랑 오면 다시 밥을차려줘요
아침은 출근전에 애들 밥이나 간단하게 제가
차려서 신랑도 먹구요
평일은 신랑이 저보다 늦게마치고 피곤해해서 제가
하는거에 불만없어요
문제는 주말 쉬는날도 제가 다해요
냉장고있는 밑반찬이나 수저는 놓을법도한데
수저까지 다먹고 부르면 와요(수저나 반찬도
애들이 놓든지 제가 놓구요)
그래서 수저놓고 반찬놓고는 좀해달라고 그리고
옆에서 좀만 거들어달라니 자긴 밥하는거 싫어해서
싫다네요ㅎㅎ
다른분들 맞벌이분들 요즘은 남자들도 다 같이 밥하고
한다던데 어떻게 하시나요?
신랑은 내가 애엄마니 밥하는게 당연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