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등기국? 등기소? 근처 아파트 거주중
쓰니는 이아파트 15년째 거주중이고 15년동안 살면서 윗집 아랫집 소음이 있는건 알았지만 옆집소음이 있는건 또 처음 들어봄
옆집새끼 1년 반쯤 살았나 25년 설쯤 여자가 울며 불며 싫다고 하지말라고 소리치는 소리와 억지로 성관계 하는 소리를 처음 들음 그날 핸드폰을 들고 신고 할까말까 계속 고민하다 못함 컨셉일수도 아니라고 해버리면 나만 새될거같은 생각때문에
그이후에 똑같은 소리가 한번더 있었는데 신경 안 썼음 여자가 미친년이다 생각함 그리고 그뒤는 온전히 즐기는 소리만 났었음 소리는 자다 깰 정도 컸지만 이때까지만해도 정확히 어디서 나는지도 몰랐음
25년 12월 24일부터 주말 2박 3일 토요일 새벽 12시에서 2시부터 일요일 오후3시에서 5시까지 끝도 없이 __ 해댐 시간 겁나 철처함
마지막으로 들은게 4월 초쯤임
그때까지 별 지랼을 다 떨어도 꿋꿋하게 __ 해댐
난 그동안 완전 미처서 벽도 때려부수고 자살충동 살인충동 기타등등 정신적 육체적으로 병들어 정신과 상담실 기타 병원 몇백을 병원비로 씀
처음엔 불붙은 커플이구나하고 그냥 신경 쓰이지 않았음 12월 24일 연말 뭔가 즐길때라 생각해서 그래 즐거운 시간 보내라하고 자리 비켜주는 느낌이었음
내가 잠자리 심하게 가리고 안방만 침대가 있으니 그렇게 층갼소음이 있으면 거실에서 밤 샘
그렇게 한주한주 한달이 되니 힘들어짐 일주일 7일중 5일 자고 2일은 그냥 밤새우니깐 병이남 그때까지만해도 몸살 피로로 인한 육체제 질병이고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없었음
한달은 아는척도 안했음 그러다 말겠지 싶었음
근데 한댤 내내 한주도 안쉬고 그 패턴이었고 한달째 토요일 그날은 좀 피곤한 날이었음 전날 잠도 못 잤고 장거리운전에 피곤이 겹쳐있는 몸이라 초저녁에 잘려고 누웠는데 눕자마자 어김없이 또 여자 헉헉거리는 소리가 남
욱해서 벽을 주먹으로 쿵쿵 몇번 쳤는데 좀 있으니깐 강아지들 히히덕거리며 밖으로 나감
난 욱해서 벽을 쳤지만 그래서 __소리는 없겠지 싶었음
그주는 소리 없었고 그다음주도 없었음 진짜 끝난줄 알았음
근데 그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됨 그전엔 포르노도 완전 하드버전으로 소리내더니 음소거하고 한번씩 여자 흥분에 겨워서 내는 소리정도고 침대 삐거덕소리임 그리고 전문용어는 모르겠는데 살치는? 떡치는 소리말고 손으로 살치는 소리
내가 이미 예민해진 상태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다가도 깰정도고 못 쟐정도의 소음임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알리고 알아봄
첫째로 경비실 인터폰요청함 소음 난다고 인터폰 해달라 하고 그주 지나고 관리실에 이런 층간소음이 있어서 괴롭다 도와달라 이웃사이센터라고 층간소음 중재하는 센터라는데 전화하니 __소리는 해당 항목이 아니라함
소음이면 다 힘들게하는 소음이지 __소리는 안된다는게 말인지 방구인지 암튼 그때 믿을건 관리실밖에 없었음
근데도 계속 소음에 시달렸고
설연휴때 일때문에 본가에 못 가고 집에 있었는데 가족도 없는 고아새끼들인지 연휴 내내 __만 함
그때 경비실 인터폰 요청했는데 옆집 인터폰소리가 우리집에서 들리는데 옆집강아지 인터폰 받지도 않고 계속 __함
그리고 두번더 요청했는데 경비실강아지는 인터폰을 안받네 이지랄하면서 않함 3번의 요청에 한번밖에 인터폰소리가 들림
그주에 평일 이틀 쉬고 주말 또 __소리남 그땐 진짜 미침 그전에 자살충동에 시도때도 눈물나고 하더니 그날 그밤에는 뭔가 끊기고 미칠거 같았음 정말 뛰어내릴거 같아서 말이라도 하자 싶어서 자살방지 무슨번호에 전화함 말은 안 나오고 도화선이 된건지 미친듯이 눈물이 남 그러면서 옆집에 대고 미친듯이 울면서 소리침 그러다 옆에 스텐드청소기가 눈에 들어오길래 그거 들고 안방 옆집벽을 때려부숨 벽이 너덜너덜할 정도로 만들고 쓰러져 있으니 경찰들이 옴 윗집서 신고했다고
경찰도 한두명 온게 아니고 열명 가까이는 되는거 같았음
근데 내가 많이 지친 상태라 말을 못하겠는거임 실랑이 하다 인적사항만 받아적고는 감
그뒤 난 좀 잘려고 했는데 잠이 안 옴 멍하게 거실에 앉아 있으니 또 방에서 소리가 남 새벽2시부터 9시반 여자 갈때까지 한 5번은 한거 같음
그때 진짜 맨탈 나간다는 느낌이 아니라 맨탈이 다 깨지는거 같았음
그렇게 내가 난리를 치고 아파트가 들썩거릴 정도였던거 같은데 그러고도 __가 되는건지
원래도 첫날은 거의 밤새 __하고 1시간반 2시간 주기로 낮도밤도 없이 계속하긴 해도 그런순간도 안쉬고 그게 되는건지
옆집서 밤도 낮도 없이 들리는 __소리
쓰니는 이아파트 15년째 거주중이고 15년동안 살면서 윗집 아랫집 소음이 있는건 알았지만 옆집소음이 있는건 또 처음 들어봄
옆집새끼 1년 반쯤 살았나 25년 설쯤 여자가 울며 불며 싫다고 하지말라고 소리치는 소리와 억지로 성관계 하는 소리를 처음 들음 그날 핸드폰을 들고 신고 할까말까 계속 고민하다 못함 컨셉일수도 아니라고 해버리면 나만 새될거같은 생각때문에
그이후에 똑같은 소리가 한번더 있었는데 신경 안 썼음 여자가 미친년이다 생각함 그리고 그뒤는 온전히 즐기는 소리만 났었음 소리는 자다 깰 정도 컸지만 이때까지만해도 정확히 어디서 나는지도 몰랐음
25년 12월 24일부터 주말 2박 3일 토요일 새벽 12시에서 2시부터 일요일 오후3시에서 5시까지 끝도 없이 __ 해댐 시간 겁나 철처함
마지막으로 들은게 4월 초쯤임
그때까지 별 지랼을 다 떨어도 꿋꿋하게 __ 해댐
난 그동안 완전 미처서 벽도 때려부수고 자살충동 살인충동 기타등등 정신적 육체적으로 병들어 정신과 상담실 기타 병원 몇백을 병원비로 씀
처음엔 불붙은 커플이구나하고 그냥 신경 쓰이지 않았음 12월 24일 연말 뭔가 즐길때라 생각해서 그래 즐거운 시간 보내라하고 자리 비켜주는 느낌이었음
내가 잠자리 심하게 가리고 안방만 침대가 있으니 그렇게 층갼소음이 있으면 거실에서 밤 샘
그렇게 한주한주 한달이 되니 힘들어짐 일주일 7일중 5일 자고 2일은 그냥 밤새우니깐 병이남 그때까지만해도 몸살 피로로 인한 육체제 질병이고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없었음
한달은 아는척도 안했음 그러다 말겠지 싶었음
근데 한댤 내내 한주도 안쉬고 그 패턴이었고 한달째 토요일 그날은 좀 피곤한 날이었음 전날 잠도 못 잤고 장거리운전에 피곤이 겹쳐있는 몸이라 초저녁에 잘려고 누웠는데 눕자마자 어김없이 또 여자 헉헉거리는 소리가 남
욱해서 벽을 주먹으로 쿵쿵 몇번 쳤는데 좀 있으니깐 강아지들 히히덕거리며 밖으로 나감
난 욱해서 벽을 쳤지만 그래서 __소리는 없겠지 싶었음
그주는 소리 없었고 그다음주도 없었음 진짜 끝난줄 알았음
근데 그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됨 그전엔 포르노도 완전 하드버전으로 소리내더니 음소거하고 한번씩 여자 흥분에 겨워서 내는 소리정도고 침대 삐거덕소리임 그리고 전문용어는 모르겠는데 살치는? 떡치는 소리말고 손으로 살치는 소리
내가 이미 예민해진 상태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다가도 깰정도고 못 쟐정도의 소음임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알리고 알아봄
첫째로 경비실 인터폰요청함 소음 난다고 인터폰 해달라 하고 그주 지나고 관리실에 이런 층간소음이 있어서 괴롭다 도와달라 이웃사이센터라고 층간소음 중재하는 센터라는데 전화하니 __소리는 해당 항목이 아니라함
소음이면 다 힘들게하는 소음이지 __소리는 안된다는게 말인지 방구인지 암튼 그때 믿을건 관리실밖에 없었음
근데도 계속 소음에 시달렸고
설연휴때 일때문에 본가에 못 가고 집에 있었는데 가족도 없는 고아새끼들인지 연휴 내내 __만 함
그때 경비실 인터폰 요청했는데 옆집 인터폰소리가 우리집에서 들리는데 옆집강아지 인터폰 받지도 않고 계속 __함
그리고 두번더 요청했는데 경비실강아지는 인터폰을 안받네 이지랄하면서 않함 3번의 요청에 한번밖에 인터폰소리가 들림
그주에 평일 이틀 쉬고 주말 또 __소리남 그땐 진짜 미침 그전에 자살충동에 시도때도 눈물나고 하더니 그날 그밤에는 뭔가 끊기고 미칠거 같았음 정말 뛰어내릴거 같아서 말이라도 하자 싶어서 자살방지 무슨번호에 전화함 말은 안 나오고 도화선이 된건지 미친듯이 눈물이 남 그러면서 옆집에 대고 미친듯이 울면서 소리침 그러다 옆에 스텐드청소기가 눈에 들어오길래 그거 들고 안방 옆집벽을 때려부숨 벽이 너덜너덜할 정도로 만들고 쓰러져 있으니 경찰들이 옴 윗집서 신고했다고
경찰도 한두명 온게 아니고 열명 가까이는 되는거 같았음
근데 내가 많이 지친 상태라 말을 못하겠는거임 실랑이 하다 인적사항만 받아적고는 감
그뒤 난 좀 잘려고 했는데 잠이 안 옴 멍하게 거실에 앉아 있으니 또 방에서 소리가 남 새벽2시부터 9시반 여자 갈때까지 한 5번은 한거 같음
그때 진짜 맨탈 나간다는 느낌이 아니라 맨탈이 다 깨지는거 같았음
그렇게 내가 난리를 치고 아파트가 들썩거릴 정도였던거 같은데 그러고도 __가 되는건지
원래도 첫날은 거의 밤새 __하고 1시간반 2시간 주기로 낮도밤도 없이 계속하긴 해도 그런순간도 안쉬고 그게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