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서글픈 연애..

ㅇㅇ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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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단 일이 우선이고..

늘 맞춰주는건 내 몫이고..

나보단 너의 회사 담당자랑 메신저로 수다떠는게 우선이고..

남자들끼리 모이는 회식자리 꼭 가야하는지 물어봤다가

죄인 취급받고...

넌 나한테 신뢰를 한 번 크게 잃었잖아

근데 내가 싫어하는 담당자가 술자리에 왔는데 말도 안해줬고 그 앞에서 눈물도 보였고...

난 그냥 너의 연락만 기다리는 사람인건가...

연애 초반인데

이게 사랑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