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단 일이 우선이고.. 늘 맞춰주는건 내 몫이고.. 나보단 너의 회사 담당자랑 메신저로 수다떠는게 우선이고.. 남자들끼리 모이는 회식자리 꼭 가야하는지 물어봤다가 죄인 취급받고... 넌 나한테 신뢰를 한 번 크게 잃었잖아 근데 내가 싫어하는 담당자가 술자리에 왔는데 말도 안해줬고 그 앞에서 눈물도 보였고... 난 그냥 너의 연락만 기다리는 사람인건가... 연애 초반인데 이게 사랑이 맞아?2
외롭고 서글픈 연애..
늘 맞춰주는건 내 몫이고..
나보단 너의 회사 담당자랑 메신저로 수다떠는게 우선이고..
남자들끼리 모이는 회식자리 꼭 가야하는지 물어봤다가
죄인 취급받고...
넌 나한테 신뢰를 한 번 크게 잃었잖아
근데 내가 싫어하는 담당자가 술자리에 왔는데 말도 안해줬고 그 앞에서 눈물도 보였고...
난 그냥 너의 연락만 기다리는 사람인건가...
연애 초반인데
이게 사랑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