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유럽의 경우는 아무리 가난해도 공립대학에서 학비도 지원받고 생활비나 주거비 지원도 받고 한국처럼 스펙이니 뭐니하며 토익학원 다니고 하지도 않으며 공립병원에서 큰돈 없이 치료가 가능하고 공립요양원이나 공립요양병원에 가서 한국처럼 요양원 80정도 요양병원 200 정도 달에 내야하는 일도 없습니다. 방과후에 예체능 배우는 것도 대기를 두고 지원자를 받으며 공공으로 하고 방과후교육과 활동, 캠프도 정부에서 지원합니다. 물론 복지국가에서도 돈많으면 사립학교나 국제학교 가고 사설보험 가입하고 사립병원 가고 사립을 이용하지만 한국은 아예 대학도 많은 부분이 사립에 정부에서 지원안되는 부분이 많고 병원도 큰병 걸리면 돈 많이 나오고 병걸려서 일 못해도 병가수당이 나오지 않고 방과후교육도 사비로 학원에 보내야하며 요양원이나 요양병원도 다 사립이니 한국은 개인이 사비로 저축을 해 노후나 자녀 교육과 양육을 대비해야 하는 시스템이어서 절대적 빈곤은 복지국가보다 더 심각합니다. 적어도 병원비와 교육비로 절박할 일 없고 (공립학교와 대학 가고 방과후교육도 공공에 병원비와 간병도 지원되니) 한국처럼 사비로 스터디카페 학원 보내고 문제집 사고 인강 구매해야 하고 뒷바라지를 계속 해줘야 하고 안하면 자식 뒤쳐지고 기죽인다는 강박관념 가지고 살아갈 필요조차 없으니까요 그대신 유럽은 휴가가 길고, 느리기는 해도 여유 있고 교육도 좀 더 토론과 논술 위주로 하며 사회에서 도태된다 낙오된다는 불안감을 덜 주며 사회적 약자나 장애인을 더 존중합니다 한국처럼 자녀 뒷바라지에 많은 돈이 들지도 않고 가난한 부모에게 발목 잡힐 일도 그다지 없습니다
바닥까지 안가고 공공으로 해결하는 북서유럽과 사비로 해결하는 한국
북서유럽의 경우는
아무리 가난해도
공립대학에서
학비도 지원받고
생활비나 주거비 지원도 받고
한국처럼 스펙이니 뭐니하며
토익학원 다니고 하지도 않으며
공립병원에서
큰돈 없이 치료가 가능하고
공립요양원이나 공립요양병원에
가서
한국처럼 요양원 80정도
요양병원 200 정도 달에 내야하는
일도 없습니다.
방과후에 예체능 배우는 것도
대기를 두고 지원자를 받으며
공공으로 하고
방과후교육과 활동, 캠프도
정부에서 지원합니다.
물론 복지국가에서도
돈많으면 사립학교나 국제학교 가고
사설보험 가입하고 사립병원 가고
사립을 이용하지만
한국은 아예
대학도 많은 부분이 사립에
정부에서 지원안되는 부분이 많고
병원도 큰병 걸리면 돈 많이 나오고
병걸려서 일 못해도
병가수당이 나오지 않고
방과후교육도 사비로 학원에 보내야하며
요양원이나 요양병원도 다 사립이니
한국은 개인이 사비로 저축을 해
노후나 자녀 교육과 양육을 대비해야 하는
시스템이어서 절대적 빈곤은 복지국가보다 더 심각합니다.
적어도 병원비와 교육비로 절박할 일 없고
(공립학교와 대학 가고 방과후교육도 공공에
병원비와 간병도 지원되니)
한국처럼 사비로 스터디카페 학원 보내고
문제집 사고 인강 구매해야 하고
뒷바라지를 계속 해줘야 하고
안하면 자식 뒤쳐지고 기죽인다는 강박관념
가지고 살아갈 필요조차 없으니까요
그대신 유럽은 휴가가 길고,
느리기는 해도 여유 있고
교육도 좀 더 토론과 논술 위주로 하며
사회에서 도태된다 낙오된다는 불안감을
덜 주며
사회적 약자나 장애인을 더 존중합니다
한국처럼 자녀 뒷바라지에 많은 돈이
들지도 않고
가난한 부모에게 발목 잡힐 일도
그다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