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외국 가보면 한국이 제일 살기 좋다고 느낌

ㅇㅇ2026.05.06
조회1,363
난 외국에서 4년 정도 거주했는데
개인주의는 미국이 제일 심하다고 생각함.
유럽과 캐나다도 개인주의가 심하고.
Rbf (resting bitch face)가 디폴트.
미국유럽과 캐나다의 개인주의는
개인주의로 포장된 이기주의로 변해가는중.

대한민국은 “빨리빨리” 문화 덕분에
인프라도 최상급.
서양권? 모든면에서 개구림.
일단 서양권은 개인주의로 포장된
이기주의 때문에 인간들이 시민의식이 없음.
(우리나라 정도면 탑티어임).

얘네가 얼마나 모든면에서 구리고
시민의식이 낮냐면…
쓰레기 아무데나 버림,비만 많음,비만율 높음,
꾸미지 않음, 꾸밀줄도 모름,해로운 음식 먹음,
탄산을 물처럼 먹음, 거지처럼 다님,
자기관리 못함, 매사에 인상 쓰고 다님,
차갑고 냉정함, 어둡고 음침함,
자격지심 있음…

서양인들 보면 뚱뚱한 여자도 레깅스나
비키니 입고 다님…. ㅋㅋㅋ
서양권 가보면 길가에 마른사람은 잘 없고
뚱뚱한 사람이 널리고 널림.
한마디로 서양권은 눈치를 너무 안봐서 문제.
적당한 눈치 문화는 사회적 규율에 좋다고 봄.

비만이 적고,날씬하고,잘 꾸미고,
옷도 잘입고,건강한 음식을 먹는
한국과 동양권은 전반적으로 국민성이 좋고
질서도 잘 시킴.
(일본이 모든면에서 우리랑 가장 비슷함)

서양권은 개인주의 문화가 단점이라고 봄.
그게 의료 시스템, 인프라,시민의식에
다 반영되어있음. (동양은 그 반대)
동양권처럼 집단주의가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