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신과를 갈장도로 불편한거지에 대해..

쓰니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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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살때쯤 어머니 아버지가 엄청 크게 오랫동안
싸우셨어요.
이혼 이야기도 오가기도 하고 서로 소리지르시고,
어머니가 숨어서 우시는걸 제가 그때 봐버려서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그때 기억이 어제일처럼 너무 생생해요.

시간이 많이지났지만 지금도 부모님께서 다툼이 일어나면 심장이 빨리뛰고 숨쉬기 답답해요.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일상에 점점 영향이 갔는데
그때의 기억때문에 학교같은 곳에서 쉬는시간에 발생하는 애들이 떠드는 소리가 조금 시끄럽잖아요, 그 소리가 너무 불쾌해요

1. 이런것도 트라우마에 해당이 되나요?

2. 딱히 심각한 문제가 아닌것 같고 정신과는 저같이 간단한 문제로 가는것이 아닌것 같아서 망설여지는데 정신과 치료를 병행할 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