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부부이고 홀시어머니 올해 합가해서 지내고 있는데 결혼초부터 관리비 공과비등 주비용은 다 저희가 내고 있고 시어머님은 노령 연금 7~80만원?으로 본인 용돈과 식비를 쓰고 계십니다
본인이 쓰시다가 부족해지시면 가끔 돈을 더 받아가시는 식이시고 저축은 따로 안하세요 두 집 생활비 공과금을 남편 월급으로 다 충당하려니 애도 키워야하고 저희 노후 준비가 안되서 합가한 상태입니다
합가 전에는 주말마다 방문했었는데 어머님이 저희 뭐해줘야되나 늘 스트레스받으셨었다고해서 합가하고 나서는 저희가 다 따로 해먹고 살림도 알아서 할테니 각자 평소 생활대로만 하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합가했는데 어머님 눈에는 저희가 부실하게 먹는 것으로 보이시는지 계속 과일 이나 반찬을 사오셔서 먹으라고 두시는데.. 한번에 늘 과일도 서너가지 반찬도 한박스씩 대용량을 사셔서 상해가지고 버리기 바빠지는 것 같아서 저희대로 해먹을테니 각자 서로 해먹자고 계속 말씀드리는데..듣지를 않으세요ㅜㅜ
가족 먹으라고 건강 챙겨주시는 마음은..알겠는데 저희 부부 입장에서는..이런 것보다 음식 낭비없이 절약하는 것이 먼저이다입장인데.. 50대이상 시어머님들 입장에서는 개인 영역 갖는게 서운하신 상황일까요..
시어머니 입장 의견 궁금해요
10년차 부부이고 홀시어머니 올해 합가해서 지내고 있는데 결혼초부터 관리비 공과비등 주비용은 다 저희가 내고 있고 시어머님은 노령 연금 7~80만원?으로 본인 용돈과 식비를 쓰고 계십니다
본인이 쓰시다가 부족해지시면 가끔 돈을 더 받아가시는 식이시고 저축은 따로 안하세요 두 집 생활비 공과금을 남편 월급으로 다 충당하려니 애도 키워야하고 저희 노후 준비가 안되서 합가한 상태입니다
합가 전에는 주말마다 방문했었는데 어머님이 저희 뭐해줘야되나 늘 스트레스받으셨었다고해서 합가하고 나서는 저희가 다 따로 해먹고 살림도 알아서 할테니 각자 평소 생활대로만 하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합가했는데 어머님 눈에는 저희가 부실하게 먹는 것으로 보이시는지 계속 과일 이나 반찬을 사오셔서 먹으라고 두시는데.. 한번에 늘 과일도 서너가지 반찬도 한박스씩 대용량을 사셔서 상해가지고 버리기 바빠지는 것 같아서 저희대로 해먹을테니 각자 서로 해먹자고 계속 말씀드리는데..듣지를 않으세요ㅜㅜ
가족 먹으라고 건강 챙겨주시는 마음은..알겠는데 저희 부부 입장에서는..이런 것보다 음식 낭비없이 절약하는 것이 먼저이다입장인데.. 50대이상 시어머님들 입장에서는 개인 영역 갖는게 서운하신 상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