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중력을 가진 미래 우주선 모습.JPG

GravityNgc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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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우주선은 지구와 같은 행성에 수영장 튜브를 낀 형태로 만들어지는데,


그래야 중력의 중심을 선이 아니라 점으로 만들수있어.


 

수영장 회전 튜브인데,  


구의 중심 구체를 보면 수직항력으로 우주선이 안정될수있게 이런 구조인데,


덮개를 씌울수있는거야.


우주선에서 덮개를 작동하면 완전히 구의 형태가 되는거지.


완전히 구의 형태가 된 상태에서, 그 내부를 수증기를 가득 체우고, 


덮개에서 복사 냉각시스템을 가동해서 수증기를 식히게 되면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면서 공간을 수축 시키는데, 


이때 중력의 힘은 기체가 액체로 전환된 비율과 질량에 비례하게 되는거야.


기초 중력을 만든 상태에서 로터리 펌프를 가동해서, 목적 중력을 달성시키고,


이 상태로 지구에서 물과 산소를 공급하고 우주로 나가는거야.


우주로 나가서 무중력의 공간이 되면 덮개를 벗는거지.


그러면 덮개를 벗으면 덮개가 있던곳이 우주선과 우주의 경계면이 되는거야.


이곳에 물질이 닿으면 내부로 끌려가는거지.


그리고 지구의 중력에 의해 밑에 떨어져있던 물이 구의 중심으로 들어가게 되고


구의 중심 위에 액체 기체가 쌓여있게 되는거지.


수영장 튜브같은 우주선 안에 있는 사람들은 모든 중력이 중심으로 가면서 위 아래 개념이 생겨,


만약에 이런식으로 중력의 중심이 점이 아니라 선으로 만들게 되면 인간들이 거주하기 좀 어려울수있어.


그리고 수직항력으로 중력을 버틸수있게, 튜브와 구의 구체가 서로 결합되어있도록 만들어야돼.


그런데 이 우주선이 덮개를 씌우지 않고 지구로 오면 어떻게 될까?


1차적으로 성층권안으로 들어와서 대기층이 없지만 중력이 미치는곳에 간거야.


그러면 물질이 지구의 방향으로 끌려가겠지.


2차적으로 대기층에 닿는거야.


대기가 우주선의 중력층으로 들어가면서 그 공간을 가득체우면서 중력을 상실하게 돼.


인공 중력을 가진 구와 튜브가 결합된 형태 우주정거장과 우주선이 미래 우주선의 모습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