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철 없다'고 느끼는 포인트는 인생의 우선순위가 여전히 '나 자신'에게 머물러 있는 모습이 보일 때 인 것 같아. 내 기준 학생때나 직장인때나 나이 불문 한정된 시야를 가지고 본인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좀 철없어 보이는듯? 그게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행동을 하거나, 타인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지 않거나 하는 행동으로 들어날 때. 특히 이러한 행동이 정말 무의식적으로 터져나올 때 난 철 없다고 느끼는 것 같아. 한편 어른스러운 사람은 책임질 대상이 있고 이제 대한 무게감이 강한 사람인 것 같아. 표면적으로는 타인의 시선에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게 어른스러워 보여. 뭔가 거절을 할때도 타인의 감정을 생각해서 "미안, 못해줄것 같아" 하는것 보다 "정말 좋은 기회를 알려줘서 고마워. 하지만 이번에는 참여하지 못 할것 같아. 다음에 다시 기회가 온다면 그때 같이 해보자" 식으로 말하는 것 처럼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할때, 사소한 행동이더라도 상대방의 감정을 살피고 궁극적으로는 그로 인해 그 상태방의 행동이 나에게 어떻게 미칠지도 파악하는 그 과정이 지혜로워 보여. 다만 여기서 한 단계 더 살펴보면 결국 이런 처세술은 본인이 지켜야 할 대상이 있으니까, 나로 인해 그 대상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행동하기 위해 익혀진 것 아닐까? 처세술이 가장 강하게 일어나는 곳은 일터인데, 결국 직장에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내 자신이든, 가족이든 반려동물이든, 책임져야 할 대상이 있고 이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기에 어른스러워지는게 아닐까 싶어.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둘이 외적으로도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인다 가정할때 철 없으면서 어려보이면 그냥 철없다고 비춰지고어른스러운데 어려보이면 동안/젊어보임으로 비춰지는 듯? 전자는 어려보인다는 요소가 오히려 철 없음의 단점을 부각시키는 것 같아. 평소 본인밖에 모르니까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편하게 살아서 얼굴에 구김이 없는 느낌으로? 후자는 그 요소가 개인의 능력이자 장점으로 승화 시키는 것 같아. 책임질 대상과 그 대상을 지키는 자기 자신도 다 커버하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함으로써 구김이 없는 느낌?
'철 없음'과 젊어보임'의 한끗 차이
내 기준 학생때나 직장인때나 나이 불문 한정된 시야를 가지고 본인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좀 철없어 보이는듯? 그게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행동을 하거나, 타인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지 않거나 하는 행동으로 들어날 때. 특히 이러한 행동이 정말 무의식적으로 터져나올 때 난 철 없다고 느끼는 것 같아.
한편 어른스러운 사람은 책임질 대상이 있고 이제 대한 무게감이 강한 사람인 것 같아.
표면적으로는 타인의 시선에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게 어른스러워 보여. 뭔가 거절을 할때도 타인의 감정을 생각해서 "미안, 못해줄것 같아" 하는것 보다 "정말 좋은 기회를 알려줘서 고마워. 하지만 이번에는 참여하지 못 할것 같아. 다음에 다시 기회가 온다면 그때 같이 해보자" 식으로 말하는 것 처럼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할때, 사소한 행동이더라도 상대방의 감정을 살피고 궁극적으로는 그로 인해 그 상태방의 행동이 나에게 어떻게 미칠지도 파악하는 그 과정이 지혜로워 보여. 다만 여기서 한 단계 더 살펴보면 결국 이런 처세술은 본인이 지켜야 할 대상이 있으니까, 나로 인해 그 대상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행동하기 위해 익혀진 것 아닐까? 처세술이 가장 강하게 일어나는 곳은 일터인데, 결국 직장에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내 자신이든, 가족이든 반려동물이든, 책임져야 할 대상이 있고 이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기에 어른스러워지는게 아닐까 싶어.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둘이 외적으로도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인다 가정할때
철 없으면서 어려보이면 그냥 철없다고 비춰지고어른스러운데 어려보이면 동안/젊어보임으로 비춰지는 듯?
전자는 어려보인다는 요소가 오히려 철 없음의 단점을 부각시키는 것 같아. 평소 본인밖에 모르니까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편하게 살아서 얼굴에 구김이 없는 느낌으로?
후자는 그 요소가 개인의 능력이자 장점으로 승화 시키는 것 같아. 책임질 대상과 그 대상을 지키는 자기 자신도 다 커버하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함으로써 구김이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