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를 찾습니다.

만세미2026.05.07
조회60
<차에 치여 억울하게 돌아가신 할아버지 목격하신 제보자 찾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손녀딸이구요. 너무억울한데 가해자는 죽은사람보고 자기차 보험해달라고 개소리를 합니다. 사람죽여넣고 저희보고 가해자라니요....
사과는커녕 보험해달라고요? 억울해서 못살겠어서 여기서라도 널리퍼트려서 제보자 찾고싶습니다.
자세한내용 밑에적어둘게요. 고인분한테 무분별한 말은 삼가해주세요! 할아버지 폭주족아니고 헬맷착용하고 계셨습니다. 혹여나 고인분에대한 예의지켜주시고 한번공유부탁드립니다.

- 날짜: 5월1일 오전11시 8분경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푸른농원 앞에서
- 상황: 1,2차선있는 도로입니다. 2차선 끝쪽에 차들이 불법주차해놓은 도로입니다. 할아버지는 2차선쪽에서 우회전하려고 들어가는 입장이었습니다.
2차선에서 달려오던 GV70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못한채 2차선으로 들어가려는 저희 할아버지 오토바이를 치면서 할아버지가 그자리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주변cctv가 없는상황이며 현재 증거로는 가해차량의 블박입니다. 억울한건 여기부터입니다. 블박으로만 보면 저희 할아버지가 직진하던 가해차량 앞에 갑자기 나오는 모습만 보입니다.
하지만 상황을 정확하게 읊어드리자면 할아버지는 직진차량보다 먼저 오토바이를 내밀고있는 상태였고 1차선으로 가려고 직진하려던 상황이아닌 우회전을 하고자 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이 어디에도 찍혀있지않아 저희가 직진차량을 친 과실이 높게 잡힐거라고 합니다.. 저희 소유의 밭이 우측에 있습니다 그곳에 가려던 할아버지가 어찌 직진을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오토바이 경력만 몇십년째이십니다 항상다니시던 도로이구요 직진차량에 갑자기 나타나 친게아니라 미리 머리를 내밀고 우회전하려고 틀고있으셨구요 블박은 조그만 화면만보이지 실제운전자는 블박보디 시야가 더 넓을거고 분명 울할부지 봤을겁니다. 근데 안멈추고 그대로 쳐놓고 할아버지를 죽였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말도없고 오히려 자기차 수리해달라고 보험해달래요. 심지어 울할부지 사건직후 말까지 하시면서 살아계셨어요. 근데 사람을 쳐놓고 바로119,112,보험 아무데도 전회안했답니다 가해차주가요. 그대로 지켜봤데요 울할부지 쓰러져 계신모습을. 이무슨 파렴치한 인간입니까? 요즘 고양이나 강아지만 쳐도 병원데려가고 응급차부릅니다. 인간을쳐놓고 피철철 머리에서 나는데도 가만히있었데요 골든타임놓쳐서 울할부지 응급실가서 심폐소생술 받으셨는데도 사망선고 받으셨어요.

현재 차대차라며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과실이 더 크다며 억울한 상황입니다. 당시 사망사고 목격하신분이나 사건현장에 주차하신분들의 차량 블랙박스 녹화 되신분 있으시면 연락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상대차는 저희에게 자기 차량 수리해야된다며 사람을 죽여놓고 무릎꿇고 사과는 커녕 오히려 보험처리를 해달라고 합니다. 억울한 우리 할아버지.. 눈감고 떠나실수 있게 도와주세요!!

사진은 현장사진, 핏자국, 사고후 가해자가신고없이 멀뚱히 쳐다만 보다가 주변인이 신고하여 10분이나 지나 골든타임놓치고 119온상황,오토바이, 현장을그림으로 그린사진입니다.

저희가 과실이 더크고 억울하지않게 널리 퍼트려주시고 목격자계시면 꼭좀 연락부탁드립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할아버지, 남편, 아버지이셨습니다. 가족의마음으로 관심 부탁드립니다.

- 유가족 전화번호: 010-8901-2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