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저는 억울합니다 시어머니께서 이혼소장을 내고 아이도 많이 있는데 아들이랑 이혼을 하라고 합니다 소장에 내용이 제가 남편과 이혼을 하는건지 시어머니랑 이혼 하는건지 헷갈립니다 시어머니의 서운함과 시어머니의 답변이 너무 많이 써있는 이혼소장 시어머니가 아들이 있으니 아들이랑 잘 살라고 하지 못할망정 시어머니는 저희 집에와서 모든 물건을 버리고 모든 정리를 본인의 기준대로 했습니다 아들집에 왜 못오냐며 일주일에 한번씩 오시고 다 물건을 버리며 본인의 원하는대로 해놓으시면서 본인은 하나도 잘못한게 없다며 제가 거리를 뒀더니 저에게 본인의 문자를 씹었다며 마마보이 아들과 함께 이혼소장을 내며 본인 아들과 저희 애들을 지킬려고 양육권까지 가지고 갈려고 합니다 이혼소장에는 시어머니 탄원서 및 직장 탄원서 및 형님 탄원서까지 작성되어 정말 저는 억울하고 살려면 맛벌이를 하면서 돈을 시댁에다 붙치고 돈벌어서 생활비에 쓰고 지금 아이까지 뺏겨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정말 낙성대 원룸과 속초 원룸 하시는데 정말 천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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