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그냥

그냥2026.05.08
조회1,512
여기에 글 처음 써보는데
힘든 일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다가가자니 그건 섣부른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냥..그자체가 울적한 것 같아
곁에서 힘이 되어줄 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아니니깐 그 사실이 슬프기도 했던 것 같아
나는 너에게 많은 것을 해주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우리는 먼 사이잖아
간격을 줄일 수 있었던 지난 시간들이 후회가 되는 요즘이야
미안하기도 하고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그래도 확실한 건
나는 너를 잘 몰라도 계속 끌린다는 것과
너가 잘 버텨내서 그만 슬퍼하기를 바란다는 것이야.
아마 너는 이 말을 못 믿겠지만 나는 내 직감을 믿기에 너는 좋은 사람이라 널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