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밖으로 나와서 오줌 싸는데 수도꼭지에 호스만 달려있었는데 콩나물 같은게 달려 있더라고
사진 찍어서 검색해보니까 샤워기라더라 뭐하는데 쓰는지 봤는데 샤워라는 걸 하는데 쓰더라고
사람의 몸을 물로 씻는다는게 낯설지만 재밌어보여서 해봤음
일단 간지러운? 느낌이 좀 없어져서 좋은 듯
끈적거리는 것도 덜하고
처음엔 몸에서 검은 국물? 같은게 계속 나와서 좀 거부감 들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
한 달에 한번정도 하는건 괜찮을 것 같음
오랫만에 씻고 나오니까 엄마가 나 보면서 씻었냐길래 씻었다고 하니까 울면서
오늘은 먹고 싶은 거 맘껏 사먹으라고 5만원 쥐어주면서 오랜만에 밖에도 나가보라고 해서
그 길로 은행가서 5만원 넣고 월요일날 주식에다 넣을려고
샤워 처음 해봤는데
사진 찍어서 검색해보니까 샤워기라더라 뭐하는데 쓰는지 봤는데 샤워라는 걸 하는데 쓰더라고
사람의 몸을 물로 씻는다는게 낯설지만 재밌어보여서 해봤음
일단 간지러운? 느낌이 좀 없어져서 좋은 듯
끈적거리는 것도 덜하고
처음엔 몸에서 검은 국물? 같은게 계속 나와서 좀 거부감 들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
한 달에 한번정도 하는건 괜찮을 것 같음
오랫만에 씻고 나오니까 엄마가 나 보면서 씻었냐길래 씻었다고 하니까 울면서
오늘은 먹고 싶은 거 맘껏 사먹으라고 5만원 쥐어주면서 오랜만에 밖에도 나가보라고 해서
그 길로 은행가서 5만원 넣고 월요일날 주식에다 넣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