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신혼 첫날…

il2026.05.09
조회1,987

저같은 사람 있을까요?

당일날 메이크업 받으러가는길 다퉜는데. 아시죠? 홀 도착. 식 전 2-3시간전에 해서 촬영하고 하잖아요 이후 본식부터 피로연까지 정신없이
흘러가는..


오전에 싸워서(심하게) ㅡㅡ우리 결혼 망한건가 했는데 사진찍다보니 웃겨서 풀렸어요..

근데 저희가 호텔에서 해서 당일 예식커플에게 객실을 줘서 이용해야하는데 끝나고 살짝 다툼이 다시시작되다가

본인은
메이크어 헤어 신혼집가서 지워야한다. 축의금 정리…. 이런 이유로 같이 신혼집에 가기로했고.. 싸운상태라 컴터 신나게 엑셀정리하길래.. 저혼자 나와서 호텔가서 신혼첫날밤 보냈어요.. 신행이 당일이 아니었는데..

아무튼
이미
집에서 나아 호텔로 향하는 순간 너무 싷망이고 끝이다 했거든요.. 이런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