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일본여행 가기 싫다는 애들 이해안되냐?

ㅇㅇ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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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취미라 일본╋대만╋동남아(베트남 태국 필리핀 라오스)╋유럽(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스위스)╋중동(UAE 카타르)╋미국
이렇게 다녀와봤는데 가장 친절했던 국가는 일본과 대만이었음.

유럽은 솔직히 너무 불친절하고 냉정하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예컨대 먼저 주문해도 나중에 온 현지인 먼저 주는거라든가ㅋㅋ 종업원 영어가 발음이 넘 빨라서 못알아들었는데 다짜고짜
현지 언어로 승질낸다던가 등등.
유럽이 어딜가든 불친절하고 냉정하기로 유명한데 동남아도 마찬가지로 불친절한 느낌?

베트남 사람들은 성격 및 인성 최악. 무조건 소리 지르고 싸우려고 하고 기본적으로 베트남 사람들은 사납고 인성이 정말 안좋음.
필리핀은 관광지는 어느정도 기본매너가 있지만 그외에는 전혀 친절하지도 않고 매너도 없음.
또 필리핀 사람들은 뭔가 모르게 열등감이 많은게 느껴짐.
태국은 불친절한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음. 친절한 사람들도 돈돈돈 거리면서 억지로 꾸역꾸역 친절한척하는 느낌….
라오스는 다른 동남아 비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여긴 사람들이 퉁명스럽고 시큰둥한게 느껴짐.
라오스 사람들은 전반적으로 너무 무뚝뚝함.
동남아 사람들은 웃는것도 눈탱이치려던거 걸려서 웃는거말고는 진심으로 웃는것도 못보고 숨쉬듯이 싸가지없고 퉁명스럽고 시큰둥함.
태국에서는 10명중 5명 정도는 아예 무시하거나 무표정으로 대답도 안하고~

중동은 현지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지역인데 현지인들은 남에게 마치 하인 부리듯이 명령하고 삿대질하고 아주 거만함.
미국은 관공서든 호텔이든 쇼핑몰이든 뭐든 불친절한 사람이 많음. 아무 말없이 노려보는건 기본이고 음식 테이크아웃하는데 냅다 던지질 않나.
웃긴건 서비스를 베풀어야하는 서비스업 직원들한테도 귀찮다는 느낌을 받음.
전반적으로 여유도 없고 공격적인 느낌.

일본,대만은 뭔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이 가장 강함... 돈벌려고 친절한척 하는게 아니라 친절이 일상에 베어있는 느낌? 노인들은 가끔 혐한있는 사람이 있어도 젊은 사람들은 길을 물어보면 자세하게 알려주고 전반적으로 기본적인 매너도 잘 지키고 잘 웃고 밝은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