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음에 멍이 들어서 멍해졌어.
갈곳을 모르겠고 오랫동안 혼자 좋아하다
잿더미처럼 까맣게 타버려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그저 멍하니 바라보는수밖에
나도 나의 사랑을 찾을수 있을까?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않고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은
공허하고 멍들어버린 잿더미 속에
파뭍혀버린 나.
나만 이렇게 매일 심각한가봐...
나만 매일 초조해하나봐...
이렇게 슬프고 지독한 고독한 그림자
언제쯤 이 상태에서 벗어나는걸까?
너무 괴롭다.
멍해졌어
갈곳을 모르겠고 오랫동안 혼자 좋아하다
잿더미처럼 까맣게 타버려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그저 멍하니 바라보는수밖에
나도 나의 사랑을 찾을수 있을까?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않고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은
공허하고 멍들어버린 잿더미 속에
파뭍혀버린 나.
나만 이렇게 매일 심각한가봐...
나만 매일 초조해하나봐...
이렇게 슬프고 지독한 고독한 그림자
언제쯤 이 상태에서 벗어나는걸까?
너무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