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F4oWaE6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이재명 정권의 독주를 견제하고 보수를 재건하며, 지난 20년간 정체된 부산 북갑 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끌어낼 적임자"라고 자평했다.
한 후보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제가 최소 인원으로 구포시장에 10번 이상 방문해 구민들을 만났더니 이제는 제가 북갑을 떠나지 않고 북갑에서 정치적으로 크겠다는 약속을 믿어주신다"며 "구민 뜻을 받들어 전재수보다 더 전재수처럼 했더니 이제 저를 20년간 발전하지 못했던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로 생각해 주시는 것 같다"고 9일 말했다.
[속보]한동훈 "저의 승리가 정권 견제·보수 재건 출발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이재명 정권의 독주를 견제하고 보수를 재건하며, 지난 20년간 정체된 부산 북갑 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끌어낼 적임자"라고 자평했다.
한 후보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제가 최소 인원으로 구포시장에 10번 이상 방문해 구민들을 만났더니 이제는 제가 북갑을 떠나지 않고 북갑에서 정치적으로 크겠다는 약속을 믿어주신다"며 "구민 뜻을 받들어 전재수보다 더 전재수처럼 했더니 이제 저를 20년간 발전하지 못했던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로 생각해 주시는 것 같다"고 9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