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 일병의문사 사건이 발생했을 때 군 수사관이 떵떵 거리면서 살다가 그 군 일병 집안 다 박살나니까 결국 재수사를 하는데 그 군 의문사 수사관이 언론에 나와서 "왜 우리 집안을 박살내느냐?"하고 언론에 하소연 했죠? 부산 사건도 이래된다. 너네 경찰 집안 박살나서 다 자살한다.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 사건이라서다. 아무래도 경찰관들 얘 아닌사건으로 무기징역 때려서 영원히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 같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게 법원에서 들통나서 자기 경찰청 고위직 딸 때문에 이럴려고 한게 들통나서 언론에 터져 나올려고 한거 같은데요. 그런데 원래라면 경찰청 문닫는 일인데 딱 정의로운 경찰이 그 경찰관을 구속시키고 우리 정의로운 경찰관이 있다 해서 살아남은거 같은데요. 이거 아니면 경찰청 죽어요. 아마 치안총감도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와요.
군 일병 의문사 사건 "왜 우리집을 박살내는냐?"
예전에 군 일병의문사 사건이 발생했을 때 군 수사관이 떵떵 거리면서 살다가 그 군 일병 집안 다 박살나니까 결국 재수사를 하는데 그 군 의문사 수사관이 언론에 나와서
"왜 우리 집안을 박살내느냐?"하고 언론에 하소연 했죠?
부산 사건도 이래된다. 너네 경찰 집안 박살나서 다 자살한다.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 사건이라서다.
아무래도 경찰관들 얘 아닌사건으로 무기징역 때려서 영원히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 같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게 법원에서 들통나서 자기 경찰청 고위직 딸 때문에 이럴려고 한게 들통나서 언론에 터져 나올려고 한거 같은데요.
그런데 원래라면 경찰청 문닫는 일인데 딱 정의로운 경찰이 그 경찰관을 구속시키고 우리 정의로운 경찰관이 있다 해서 살아남은거 같은데요.
이거 아니면 경찰청 죽어요. 아마 치안총감도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