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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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니는 참 진국같은 놈이다."라고하고 "부를 때마다 잘 따르고 나갔지요."

그런데 이 사람이 예전부터 계속 속이는게 있었나 봅니다.

그런데 그 문제는 바로 전 여자친구 문제였죠. 이 여자친구가 죄를 지었는데 예전에 만난거죠.

그런데 이 친구가 어느날 사업문제로 국세청 조사포탈을 합니다. 그리고 돈을 빌려줍니다. 그래서 얘를 은행에 가게하죠.

그런데 이 친구가 돈을 받아낼려고 계속 수작을 부렸나봅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니 행님이 니한테 계속 돈을 받아낼려고 수작을 피운다."라고 했지요.

그런데 어느날 다른 친구가 알려줍니다. 그 형님이 "예전 여자친구 문제 때문에 그럽니다."라고 알립니다.

그래서 어느날 국밥집에서 물어봅니다. "형님 뭐 잘못한거 있어요? 그 다른 친구가 말하던데요?" 하는데

갑자기 고개 못듭니다. 진짜 얼굴이 십창이 나게 벌게집니다. 결국 얘 이거 이용해 먹었네. 하고 들통나는거에요.

그리고 "그만보자."라고 합니다.

나는 또 순진해서 "형님. 왜 그만봐요. 계속 봐야죠."이런거죠.

그리고 연락이 뜸해집니다.

나중에 어느 시내버스에서 혼자 열변하는데 고개를 못 들고 완전 영혼이 다 털리듯이 고개 푹 숙이고 못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는 데 그 사람이 울려고 합니다.

그게 십자포화 맞았을 때 느끼는 기분인거다.

이 사람이랑 노래방에 가는데 거기서 주인이 또 찾아왔는데 "느그 형님이 예전 여자친구문제로 니 계속 이리저리 대리로 다녔다." 하는 데 순간 속은 기분 나는데 한대 때리고 싶은데 참아야 하죠.

이게 완전히 다 속이는 거거든요.

얘 성격이 이런거다. 딱 이용당한다 싶으면 그때부터 반 죽이는 거다.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솔직히 경찰관들 이렇게 하는데 "와... 니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히거든요. "왜냐면 애 조현병을 만들거든요."

경찰관한테 살려고 애를 쓰고 잘 보일려고 했을거에요. 그런데 경찰관은 우리는 그런거 봐주는 사람 아니다. 하고 밀어붙이기만 한거에요. 결국 애 조현병이 걸려버리거든요.

그래서 반 죽이는 성격이 부산에 제 1중요사건을 만들어버리는거에요.

그런데 이런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면접 1등을 하는데 정직성과 청렴도에서도 1등하는거에요. 전체 100점이에요.

그런 사람한테만 이러는 겁니다.

그 진짜 평소에는 공감 못하는데 진짜 바른 사람을 만날때가 있어요. 그런 사람 만나면 이제 드디어 내같은 사람 만났네? 하거든요? 그 때 이제 얘가 공감을 하고 생각하는거에요.

"니 아무래도 진짜 바른 애인거 같은데 니 애 정신병자를 만들었네? 니가 아무리 잘못을 해도 경찰관은 그런 짓하면 안된다. 나라 완전히 다 망하게 해라."

평소에는 이런 감정 못 느끼는데 저 같은 사람을 보면 이제 저런 생각이 드는거에요.

진짜 바른 사람 보면 그런 거에요. 그런 남자는 경찰대학출신 엘리트 대학과 같이 냉정하게 착한 사람 말고 진짜 순수하게 착한 사람을 보면 그래되는거에요. 그래서 그 누가봐도 분노가 폭발하는거에요.

그 때 저런 애를 정신병자를 만들었다 하는거에요. 얘가 아마 그런 애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