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도박해서 빚을 크게 졌어요. 부부면 같이 갚아야 한다고 애들도 이제 제법 다 컸는데 맞벌이 안 할 거냐니까 자기가 왜 갚냐고 엄마한테 받아치고 이게 시어머니한테 할 소리인가요? 어버이날 분위기 망쳐놓고 죄송하다는 전화 한 마디 없어요. 저도 며느리지만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아요.68
죄송하다는 전화 한통 없는 싸가지 없는 올케.
부부면 같이 갚아야 한다고
애들도 이제 제법 다 컸는데
맞벌이 안 할 거냐니까
자기가 왜 갚냐고 엄마한테 받아치고
이게 시어머니한테 할 소리인가요?
어버이날 분위기 망쳐놓고 죄송하다는
전화 한 마디 없어요.
저도 며느리지만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