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황해도 해주시가 '첨단 미래산업(우주항공, 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supplement)겠습니다. 앞 마당에 해병대 연평부대가 있다고 해서 해주시가 첨단 우주항공(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하면 안된다는 법률적 근거가 없습니다.
또한, "이 약을 복용하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panacea)을 팔고 다니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시면 안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아이러니하게도 육지가 60%를 차지하고 있고, 바다는 4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군력만으로는 육지가 60%나 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담보(擔保, guarantee)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호르무즈 해협에는 지상군 33만3천명(제1梯隊(제대) 8만1천명, 제2梯隊(제대) 17만1천명, 저3梯隊(제대) 8만1천명)을 투입(投入)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은 휴전 위반입니다. 그러므로, 지상군 33만3천명을 호르무즈 해협에 급파(急派, rush)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5.10(일) 오후 1:0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 간호사로 살고 계신 Mrs. Mehee Coolidge(저의 누나)를 한국주재 미국대사(the American ambassador to serve in South Korea)로 추천합니다.
제목: 이번엔 (정말) 진짜다 <91부> 작성: 최대우 (2026.05.07(토) 오후 2:46)
한국 HMM 소속 나무호 폭발사건은 이란 소행이냐 라는 기자의 질문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엉뚱하게도 'I love Korea'라고 답변했다는데, 저는 "I love South Korea"라고 하셨으면 좋았을 거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민국이 맞습니다. 줄여서 '한국'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외국에 나가서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다 라고 아무리 떠들어봐야 내 입만 아프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아닌 koreans라고 해야지만 이해합니다. 왜 그럴까요? 힌트를 드린다면 우리는 미국을 USA(United States of America)라고 하지 않고 한자 표기법으로 '미합중국(美合衆國)' or '미국(美國)'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참조하면 됩니다. 즉, 우리가 USA(United States of America)를 한자 표기법을 사용하여 미국(美國)이라고 부르듯이 우리는 북한('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or 'north korea')을 그냥 '북한'이라고 호칭해도 외교적으로 전혀 결례가 안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북한이 우리나라를 '남조선', '남한'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정서적으로 더 옳은 표현이 됩니다.
법률적으로 접근해 보면, 우리 헌법에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명문화했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곧 국가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제가 여러번 주장했듯이 우리를 국가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국민이 아닙니다. 다른 국가 또는 다른 국가의 정상이 우리를 국가로 인정해 줘야지만 우리는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국호를 대한민국이라고 헌법에 명문화했다 해도 우리를 국가로 인정해 줄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다른 나라에서 우리의 국호를 '대한민국'이 아닌 'South Korea'라고 지정하면 우리의 국호는 대한민국이 아닌 'South Korea'가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부르던 그것은 북한 맘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브라질 주재 북한 대사 신임장 제출하고 업무 시작 - 홍선기 기자 (2026.05.10(일) 오전 9:24)
브라질 주재 북한 대사가 브라질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송세일 브라질 주재 특명전권대사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지난 6일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북한 외무성은 지난달 7일 브라질 주재 신임 대사로 외무성 아프리카·아랍·라틴아메리카국장 출신의 송세일을 임명했다고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송 대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룰라 대통령에게 보내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조선과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하여온 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깊은 사의를 표하고,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질 측에서도 리카르두 프리모 주북 대사 내정자가 상원 인준을 마쳐 조만간 평양에 부임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제9차 노동당 대회와 최고인민회의에서 '국익외교' 방침을 밝힌 후 북한은 최근 영국,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벨라루스 등 주요국에 공관장들을 새로 파견하며 외교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Sweet dream, 한국시몬스(Simmons Korea) (6)
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황해도 해주시가 '첨단 미래산업(우주항공, 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supplement)겠습니다. 앞 마당에 해병대 연평부대가 있다고 해서 해주시가 첨단 우주항공(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하면 안된다는 법률적 근거가 없습니다.
또한, "이 약을 복용하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panacea)을 팔고 다니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시면 안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아이러니하게도 육지가 60%를 차지하고 있고, 바다는 4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군력만으로는 육지가 60%나 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담보(擔保, guarantee)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호르무즈 해협에는 지상군 33만3천명(제1梯隊(제대) 8만1천명, 제2梯隊(제대) 17만1천명, 저3梯隊(제대) 8만1천명)을 투입(投入)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은 휴전 위반입니다. 그러므로, 지상군 33만3천명을 호르무즈 해협에 급파(急派, rush)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5.10(일) 오후 1:0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Mrs. Mehee Coolidge를 한국주재 미국대사로 추천
작성: 최대우 (2026.04.17(금) 오후 11:11)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 간호사로 살고 계신 Mrs. Mehee Coolidge(저의 누나)를 한국주재 미국대사(the American ambassador to serve in South Korea)로 추천합니다.
제목: 이번엔 (정말) 진짜다 <91부>
작성: 최대우 (2026.05.07(토) 오후 2:46)
한국 HMM 소속 나무호 폭발사건은 이란 소행이냐 라는 기자의 질문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엉뚱하게도 'I love Korea'라고 답변했다는데, 저는 "I love South Korea"라고 하셨으면 좋았을 거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민국이 맞습니다. 줄여서 '한국'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외국에 나가서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다 라고 아무리 떠들어봐야 내 입만 아프고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아닌 koreans라고 해야지만 이해합니다. 왜 그럴까요? 힌트를 드린다면 우리는 미국을 USA(United States of America)라고 하지 않고 한자 표기법으로 '미합중국(美合衆國)' or '미국(美國)'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참조하면 됩니다. 즉, 우리가 USA(United States of America)를 한자 표기법을 사용하여 미국(美國)이라고 부르듯이 우리는 북한('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or 'north korea')을 그냥 '북한'이라고 호칭해도 외교적으로 전혀 결례가 안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북한이 우리나라를 '남조선', '남한'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정서적으로 더 옳은 표현이 됩니다.
법률적으로 접근해 보면, 우리 헌법에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명문화했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곧 국가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제가 여러번 주장했듯이 우리를 국가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국민이 아닙니다. 다른 국가 또는 다른 국가의 정상이 우리를 국가로 인정해 줘야지만 우리는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국호를 대한민국이라고 헌법에 명문화했다 해도 우리를 국가로 인정해 줄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다른 나라에서 우리의 국호를 '대한민국'이 아닌 'South Korea'라고 지정하면 우리의 국호는 대한민국이 아닌 'South Korea'가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부르던 그것은 북한 맘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브라질 주재 북한 대사 신임장 제출하고 업무 시작 - 홍선기 기자 (2026.05.10(일) 오전 9:24)
브라질 주재 북한 대사가 브라질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송세일 브라질 주재 특명전권대사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지난 6일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북한 외무성은 지난달 7일 브라질 주재 신임 대사로 외무성 아프리카·아랍·라틴아메리카국장 출신의 송세일을 임명했다고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송 대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룰라 대통령에게 보내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조선과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하여온 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깊은 사의를 표하고,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질 측에서도 리카르두 프리모 주북 대사 내정자가 상원 인준을 마쳐 조만간 평양에 부임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제9차 노동당 대회와 최고인민회의에서 '국익외교' 방침을 밝힌 후 북한은 최근 영국,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벨라루스 등 주요국에 공관장들을 새로 파견하며 외교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홍선기(sunki0524@ytn.co.kr)
(사진1 설명) 오세훈(吳世勳, Oh Se-hoon) 제33·34·38·39대 서울특별시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5 설명) 강혜연(カンヘヨン)X솔지(ソルジ)X김태연(キムテヨン) - 바다새(海の鳥)|2026한일가왕전 4회
https://www.youtube.com/watch?v=4u-tV_ulMvI
(사진6 설명)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적인 간호사 직업으로 살고 계신 둘째 누나네집 가족 <(사진의 왼쪽으로부터) Mrs. Mehee Coolidge(한국 이름 최미희) 누나, 미희 누나가 출산한 딸(의과대학 졸업), 미희 누나 남편(자형, 姊兄)>
(사진7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외쪽부터 첫번째) 우리 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
(사진8 설명) ‘도어대시’ 배달기사에게서 맥도날드 버거세트 받는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사진9 설명) 한국 맥도날드 -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사진10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