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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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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탈출 시도를 했고, 8년간 몸테러를 당했어요. 확실한 것은 이들은 병균과 약물을 타겟에게 씁니다. 미성년자때부터 그러는 지는 모르겠어요. 이들은 타겟이 직장이나 알바를 다니면 와요. 꾸준히 어딜가나 타겟 왕따를 유도하고요. 가짜고 연출이된 상황이면서 어떤 부류는 타겟을 포섭을 못하면 화를 내기도 합니다. 타겟은 셋업자가 올거라는거 알기 때문에 로봇으로 행동을 합니다. 저에게 이 기간은 몇년이었어요. 이 몇년이 지나고 탈출하려고 시도를 하고 2년이 넘었는데 이 시간 동안에 범죄자들은 저를 죽이고 있었어요. 타겟은 8,7년전부터 청부살인을 당하고 있었어요. 경험상 정체를 모를 약물 테러를 당하면 오한을 느낍니다. 순식간에 온몸에 힘이 빠지고 힘을 줘도 도무지 힘이 안 들어가고 기절하기도 하고요. 아무 기억이 없이 움직이기도 합니다. 악순환인게 오한을 느낀 타겟은 따뜻한 보조제를 찾습니다. 무슨 일을 겪는지 모르고 말을 안 하는 타겟은 그냥 본인이 몸이 약하다고 합니다. 왜 아픈지 모르는 타겟은 그냥 돌려막기로 다른 핑계들을 댑니다. 쇄골 흉골 심장 통증이 있어도 미동도 안 하고 가만히 고통을 느끼고 참는게 타겟은 습관입니다. 이들은 타겟을 괴롭히기 위해서 우연을 가장하고 외운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이때 이걸 캐치를 못하고 진짜로 믿어버리면 타겟은 가해자가 늘어납니다. 안 밖으로 타겟을 확인을 하는 존재들이 있으니깐요. 긴세월 작업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타겟 남들처럼 배우지도 못하게 합니다. 타겟이 자주 사는 것들 건들고 액체류도 건들고 주는 것들도 건들어진거라서 뭐든 먹으면 타겟은 즉사를 합니다. 술에 취한 것과 확실히 다릅니다. 남들이 주는 음식 가져오는 것 만들어서 주는 것들 작은 것들 초콜릿 하나라도 조심해야 합니다. 즉사 경험이 잦았던 타겟은 누군가 뭘 주면 버리려고 합니다. 작은 음식에 뭐가 들어 있었던 건지 모르겠는데 즉사를 당합니다. 양념이된 고기로 즉사를 시키기도 하고요. 먹는 걸 지켜보려고 하고, 삼키는 걸 확인을 하려고 하고, 씹으라고 삼키라고 지켜봅니다. 여자고 남자고 의식주 어떠냐고 확인하는 질문을 하기도 합니나 8년전부터 그랬어요. 진짜 먹었는지 확인을 하는 사람들도 저는 무서워요. 남들이 주는 음식은 안 먹는게 좋습니다. 가져오는 것 만들었다는 것들 등등 안 먹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