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 만나고 1년도 못 간 채 헤어졌습니다. 절 많이 도와줬어요. 사귀기 전에도 스토커한테 괴롭힘 당할때나 기타 힘들 때 많이 도와줬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아픈 사람이라 상처를 주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친구로 지내다가 그 사람이 애인이 생겼고 그 애인이 차단 하라고 해서 차단 당하고 그렇게 살아갔습니다. 꾸준히 약물복용과 상담 치료도 받고 폐쇄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그 애인과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확한 날짜도 나왔더라고요. 다시 나와의 관계를 생각해주라는 추악한 마음은 절대 아닙니다. 그 두 명은 좋은 부부, 좋은 부모님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 부럽고 행복하길 바라고 있어요. 저도 미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흔적이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려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추악하게도 그 사람같은 사람은 있어서 저도 다른 사람을 만나봤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같은 속성만을 사랑했지 본질을 사랑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냥 결혼을 하면 어떨까 행복하겠지 얼굴 보고싶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절대 인사도 안하고 보고만 간다고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무리겠죠? 솔직하게 말씀 주시면 마음을 정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전 애인의 결혼식에 가도 될까요
절 많이 도와줬어요.
사귀기 전에도 스토커한테 괴롭힘 당할때나 기타 힘들 때 많이 도와줬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아픈 사람이라 상처를 주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친구로 지내다가 그 사람이 애인이 생겼고 그 애인이 차단 하라고 해서 차단 당하고 그렇게 살아갔습니다.
꾸준히 약물복용과 상담 치료도 받고 폐쇄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그 애인과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확한 날짜도 나왔더라고요.
다시 나와의 관계를 생각해주라는 추악한 마음은 절대 아닙니다.
그 두 명은 좋은 부부, 좋은 부모님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 부럽고 행복하길 바라고 있어요.
저도 미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흔적이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려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추악하게도 그 사람같은 사람은 있어서 저도 다른 사람을 만나봤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같은 속성만을 사랑했지 본질을 사랑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냥 결혼을 하면 어떨까 행복하겠지 얼굴 보고싶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절대 인사도 안하고 보고만 간다고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무리겠죠?
솔직하게 말씀 주시면 마음을 정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