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알바끝나고왔는데 가족들때매 ㅈㄴ소리지름

ㅇㅇ2026.05.10
조회2,311
설거지도 안해놓고 지가먹은거 ㅅㅂ 저번부터 하라고 내가
지가먹은건 지가하라했는데 엄마가 끝까지 쳐안함 그리고
된장국 실온에 식은채로두면 상하는데 ㅅㅂ 냉장고에 안쳐
넣음 엄마 자고있는데 일부러 들으라고 ㅈㄴ소리지름 방문
ㅈㄴ쎄게닫고 막ㅠ ㅅㅂ내가언제까지 참아야되냐
분리수거도 내가다하고 음쓰도내가 다버리고 그리고
날계란 다떨어졌는데 아~~~무도 안사와서 내가 사왔는데
그거 쏠랑 빼서 후라이쳐해먹는거 꼴보기싫음 하 엄마가 왜저래 ㅅ발? 내가 매번사옴 등신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