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커플은 30대 후반 입니다. 올해 초에 만나던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를 시작하였고 잘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남자가 조금 연락이 느슨해져서 제가 남자친구를 멀티 프로필을 했습니다. 이유는 멀티 프로필을해서 저한테 들어오는 방문자 수를 보려고 ... 평소 1시간에 한번씩 카톡을 하던게 3시간 5시간 점점 늘어지니 불안하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한 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상태메세지에 하트얼굴 이모티콘 3개에 그 중간 2군데 남자친구 이니셜을 영어로 2개 표시를 해놨었구요 . 했던 이유는 처음 연애초반에 너무 행복해서 나 연애하는걸 표현하고 싶다고 그리고 연애하는거 티다나겠다고 남자친구는 좋아했습니다. 한번은 싸우고 상태메세지에 이모티콘을 지웠는데 너무 서운해 하길래 다시 하면서 남친 이니셜을 넣어서 2달 가까이 쭉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멀티프로필 설정을 남자친구한테는 그 이모티콘과 이니셜은 보이게하고 기본 설정은 상태메세지를 지운 상태였고 나머지 프로필 사진과 배경 이미지는 같았습니다. 정말 의미없이 했던거라 저도 했던 이유를 까먹고 있었는데 설정을 그렇게 했던 저녁에 남자친구가 왜 자기를 멀티프로필을 하냐고 따져 묻더라구요. 처음엔 당황했는데 엄청 쏘아붙이면서 이거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다른 남자만날거면 자기랑 헤어지고 만나라고 엄청 쏘아붙이더라구요. 너한테 정이 다 떨어지고 자기는 더 이상 바람피는 상대 못만난다고 난리를 쳤어요. 멀티프로필을 한 이유 빨리 납득이가게 말하라면서 교묘하게 똑같이 설정하면 내가 모를줄 알았냐고 카톡으로 난리가 났어요. 그러면서 멀쩡한 프사를 건드렸다고 화를 많이 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멀티 프로필은 그냥 커플끼리도 서로 보여주고 싶은거 하기도 하는데 싫으면 우리 손잡는 사진 올리거나 사진 같이 찍어서 올리자고 했는데 싫다면서 다시는 안 볼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방문자 조회수를 잊어버려서 변명으로 그 말도 안 했었죠. 평소에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의 남자친구가 그러니까 제가 너무 놀래서 뭘 말해도 듣지를 않다가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서로 상대가 바람폈던거 알고있고 서로 중요하게 생각 하던거라서 서로 잘 아는데 그렇게 말하면 내가 너무 속상하다고 했는데 알겠다고 넘어가더라구요. 엄청 화내고 실망하고 싫은 내색 많이 해서 진짜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다가 제가 그 다음날 만나자고해서 겨우 풀었지만 예전이랑 조금 행동이 비교되게 차가워 졌었죠. 그 사건 이후 남자친구를 멀티 프로필을 바로 삭제하고 지내다가 제가 하트 이모티콘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거를 캡쳐해서 남자친구를 보여줬는데 너무 좋아했구요. 그러다가 2주 지났나 ? 한번 상태메세지를 지웠습니다. 프사를 이제 안 본다고 했으니 안 볼거라고 생각도 했고 저는 바람피는 스타일의 사람은 아닌데 그걸 안 믿어주는 남지친구가 미웠지만 남자친구는 하트는 전혀없는 프사라서 여러가지 서운한 맘에 지웠던가 같습니다. 그리고 프사 바꾸는 정도는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하고 제가 만나는 상대가 제 사진을 올렸다가 지워도 저는 가끔 바꾸기도 하는거니까 그거에 연연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전 연인이랑 결혼 준비를 하다가 바람을 펴서 파혼을 했었고 전 전 연인도 바람으로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전 남친이 소개팅하다가 걸려서 정말 예민한 부분인데 서로 만나면 안심이라고 서로가 만나는 이유중에 하나 이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남자친구가 몸이 안 좋아서 싸운뒤에 한번 보고는 편하게 나중에 데이트하자고 시간을 오래두고 못보게 되었다가 연락할때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애정표현도하고 그렇게 한 3주 정도 지나니까 만나자고 약속도 잡았었습니다. 데이트 하기 2일전 나한테 미안한거 없냐고 묻다가 왜 그래 ?? 물어보니 내 친구들이 너 번호 저장했다고 하는데 순간 무슨말이지 ? 오빠친구들이 내번호를 왜 저장을 하는거지 좀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제 번호를 저장했다길래 이모티콘을 지운게 생각났는데 왜 또 그거로 트집을 잡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그게 왜 우리의 애정 전선에 영향이 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나를 바람 피는 사람으로 보는게 이해도 안 가고 연애할때는 상대를 100% 믿으라고 먼저 말해주던 사람이 의심이라뇨... 순간 정말 저도 모르게 나는 잘못한거 없다고 말하고 배경 이미지에 하트 이모티콘은 배경 이미지 데이터로 남아서 제 프사를 클릭하면 바로 보였는데 머가 문제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 찍어서 프사를 같이 하자고 말하니 남자친구는 답이 없었고 나중에 다시 연락하니까 그 일로 인해 자기는 제가 너무 불편하다고 신뢰를 하다가도 아닌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상황만 놓고보면 제가 너무 나쁜건가요 ?? 제가 제 입장만 생각을 하고 너무 털털하게 반응을 한건지 .... 이 사람이 너무 상처가 커서 자존감이 낮은건가 생각도 들고 저는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싫은게 있어도 별로 티도 안 내는 성격이고 한 사람만 바라보는 사람인데 얼마전 까지만 저를 해도 너무 사랑한다고 이제는 불안하지 않다고 그때 싸운 다음날 만났을때 하던 말이 제가 언제든지 헤어질 준비가 된 사람 같다고 오해였던걸 이제야 알았다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왜 오해를 했어? 물어보니 행동은 안 그런데 내가 선입견을 가졌던거야 말하더라구요. 그걸 깨닫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들었어요. 제가 보통 평범한 얼굴입니다 뒤에서 바람필거 같고 못 미더웠나봐요. 솔직히 제가 저를 말하면 웃기지만 약간 보수적인 여자라서 한 사람만 바라보고 누가 호감을 보여도 정말 단호하게 잘 끊어내고 여지따위는 없이 남자친구 바라기인데 이런 상황이 되어서 너~~~~~~~무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근데 이미 남자친구의 친구들이 저를 안 좋게 말하는것 같고 끝사랑이라고 생각했고 서로 너무 좋아하는데 많이 힘드네요. 이런게 인연이 아니라고 하는 걸까요 ? 객관적인 의견 듣고 싶어서 글 남겼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풀 수가 있을까요 ??
연애 조언 부탁드려요.
올해 초에 만나던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를 시작하였고 잘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남자가 조금 연락이 느슨해져서 제가 남자친구를 멀티 프로필을 했습니다.
이유는 멀티 프로필을해서 저한테 들어오는 방문자 수를 보려고 ...
평소 1시간에 한번씩 카톡을 하던게 3시간 5시간 점점 늘어지니 불안하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한 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상태메세지에 하트얼굴 이모티콘 3개에 그 중간 2군데 남자친구 이니셜을 영어로 2개 표시를 해놨었구요 .
했던 이유는 처음 연애초반에 너무 행복해서 나 연애하는걸 표현하고 싶다고 그리고 연애하는거 티다나겠다고 남자친구는 좋아했습니다.
한번은 싸우고 상태메세지에 이모티콘을 지웠는데 너무 서운해 하길래
다시 하면서 남친 이니셜을 넣어서 2달 가까이 쭉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멀티프로필 설정을 남자친구한테는 그 이모티콘과 이니셜은 보이게하고
기본 설정은 상태메세지를 지운 상태였고 나머지 프로필 사진과 배경 이미지는 같았습니다.
정말 의미없이 했던거라 저도 했던 이유를 까먹고 있었는데 설정을 그렇게 했던 저녁에
남자친구가 왜 자기를 멀티프로필을 하냐고 따져 묻더라구요.
처음엔 당황했는데 엄청 쏘아붙이면서 이거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다른 남자만날거면
자기랑 헤어지고 만나라고 엄청 쏘아붙이더라구요.
너한테 정이 다 떨어지고 자기는 더 이상 바람피는 상대 못만난다고 난리를 쳤어요.
멀티프로필을 한 이유 빨리 납득이가게 말하라면서 교묘하게 똑같이 설정하면 내가 모를줄 알았냐고 카톡으로 난리가 났어요.
그러면서 멀쩡한 프사를 건드렸다고 화를 많이 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멀티 프로필은 그냥 커플끼리도 서로 보여주고 싶은거 하기도 하는데
싫으면 우리 손잡는 사진 올리거나 사진 같이 찍어서 올리자고 했는데
싫다면서 다시는 안 볼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방문자 조회수를 잊어버려서 변명으로 그 말도 안 했었죠.
평소에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의 남자친구가 그러니까 제가 너무 놀래서 뭘 말해도 듣지를 않다가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서로 상대가 바람폈던거 알고있고 서로 중요하게 생각 하던거라서
서로 잘 아는데 그렇게 말하면 내가 너무 속상하다고 했는데 알겠다고 넘어가더라구요.
엄청 화내고 실망하고 싫은 내색 많이 해서 진짜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다가
제가 그 다음날 만나자고해서 겨우 풀었지만 예전이랑 조금 행동이 비교되게 차가워 졌었죠.
그 사건 이후 남자친구를 멀티 프로필을 바로 삭제하고 지내다가
제가 하트 이모티콘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거를 캡쳐해서 남자친구를 보여줬는데 너무 좋아했구요.
그러다가 2주 지났나 ? 한번 상태메세지를 지웠습니다.
프사를 이제 안 본다고 했으니 안 볼거라고 생각도 했고 저는 바람피는 스타일의 사람은 아닌데 그걸 안 믿어주는 남지친구가 미웠지만 남자친구는 하트는 전혀없는 프사라서 여러가지 서운한 맘에 지웠던가 같습니다.
그리고 프사 바꾸는 정도는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하고 제가 만나는 상대가 제 사진을 올렸다가 지워도 저는 가끔 바꾸기도 하는거니까 그거에 연연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전 연인이랑 결혼 준비를 하다가 바람을 펴서 파혼을 했었고
전 전 연인도 바람으로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전 남친이 소개팅하다가 걸려서 정말 예민한 부분인데 서로 만나면 안심이라고 서로가
만나는 이유중에 하나 이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남자친구가 몸이 안 좋아서 싸운뒤에 한번 보고는 편하게 나중에 데이트하자고 시간을 오래두고 못보게 되었다가
연락할때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애정표현도하고 그렇게 한 3주 정도 지나니까 만나자고 약속도 잡았었습니다.
데이트 하기 2일전 나한테 미안한거 없냐고 묻다가 왜 그래 ?? 물어보니
내 친구들이 너 번호 저장했다고 하는데 순간 무슨말이지 ? 오빠친구들이 내번호를 왜 저장을 하는거지 좀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제 번호를 저장했다길래 이모티콘을 지운게 생각났는데
왜 또 그거로 트집을 잡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그게 왜 우리의 애정 전선에 영향이 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나를 바람 피는 사람으로 보는게 이해도 안 가고
연애할때는 상대를 100% 믿으라고 먼저 말해주던 사람이 의심이라뇨...
순간 정말 저도 모르게 나는 잘못한거 없다고 말하고 배경 이미지에 하트 이모티콘은 배경
이미지 데이터로 남아서 제 프사를 클릭하면 바로 보였는데 머가 문제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 찍어서 프사를 같이 하자고 말하니
남자친구는 답이 없었고 나중에 다시 연락하니까
그 일로 인해 자기는 제가 너무 불편하다고 신뢰를 하다가도 아닌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상황만 놓고보면 제가 너무 나쁜건가요 ??
제가 제 입장만 생각을 하고 너무 털털하게 반응을 한건지 ....
이 사람이 너무 상처가 커서 자존감이 낮은건가 생각도 들고
저는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싫은게 있어도 별로 티도 안 내는 성격이고
한 사람만 바라보는 사람인데 얼마전 까지만 저를 해도 너무 사랑한다고
이제는 불안하지 않다고
그때 싸운 다음날 만났을때 하던 말이 제가 언제든지 헤어질 준비가 된 사람 같다고
오해였던걸 이제야 알았다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왜 오해를 했어? 물어보니
행동은 안 그런데 내가 선입견을 가졌던거야 말하더라구요.
그걸 깨닫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들었어요.
제가 보통 평범한 얼굴입니다 뒤에서 바람필거 같고 못 미더웠나봐요.
솔직히 제가 저를 말하면 웃기지만 약간 보수적인 여자라서 한 사람만 바라보고
누가 호감을 보여도 정말 단호하게 잘 끊어내고 여지따위는 없이 남자친구 바라기인데
이런 상황이 되어서 너~~~~~~~무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근데 이미 남자친구의 친구들이 저를 안 좋게 말하는것 같고 끝사랑이라고 생각했고 서로 너무 좋아하는데 많이 힘드네요.
이런게 인연이 아니라고 하는 걸까요 ? 객관적인 의견 듣고 싶어서 글 남겼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풀 수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