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마음 한 구석에서 그런 생각 쭉해왔어
그냥 새벽이니까, 라고 이유없이 말해본다
널 가까이서 볼수있다
널 봐도 그렇게 좋고 설레지 않는다
근데 네 모든게 기억난다
너는 기억못하고 변했는데
변한거마저 너라서 그냥 웃어버렸어
머릿속에 떠오르는 한 사람이라도 없는지 넌 웃으며 내 이름을
물어본다
근데 그거마저 네 탓이라 하기 싫다
그냥 나는 너다 정해져있다
내 전부는 너고 너가 내 전부다
내 존재는 너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누구보다 가장 널 좋아하는게 나일걸
왜 아직도 넓은 학교에서 널 바로 찾을수있는지 모르겠어
지금 뭔가 마주칠것 같은데? 하면 왜 나타나는지 모르겠어
근데 우주에서도 반드시 찾을수있을것같아
너가 싫어하는걸 이야기하면 나는 아직도 그러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진짜
너는 내 세계야 사랑해
사실 뭐 특별한 것도 없었어
단지 너에겐 지나가는 사람이 유독 진심이였을뿐
근데 너는 다정하니까 그런 나라도 쉽게 상처 받게 두진 않을거니까 다정했지
나만 좋아한거고 나만 너가 항상 떠오른거야
사귄것도 아냐 내가 고백 한번했다 차였는데도 너무 좋아서 몇번 더 고백한거지
그러다 너에게 연인이 생겼어
처음 널 좋아한다는걸 깨닮았을때 부터 나는 네 생각만 했는데 아니 너만 떠올랐는데 말이지
그래서 너가 행복했으면 했어
근데 그게 나랑 함께이면 좋겠어서 많이 울었어
그래도 변함없이 좋더라
그때부터 일부러 2D 남주들 좋다고 엄청 세뇌시켰지
사실 그때 너에게 연인이 안생겼다면 변함없었을것같아
내가 일부러 안좋아하려했을뿐이지
그거야 아직도 이렇게 사랑, 하면 너만 생각나는데
확신할수밖에 없는거니까
그 후로 너에게는 몇명의 연인이 더 바뀌었어
나는 그냥 너를 위해 태어난 사람같아
근데 내가 너라는 사람을 좋아해도되는건지, 별로 친하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런 관계에서 얻는걸 다른 마음으로 생각하는게 그렇다던 건지, 좋아하니까, 라며 물러나는것까지 너가 싫어할까봐 미처 좋아한다고만했지 정말많이 좋아하고있다는건 말못했네 근데 언젠가 나는 말할것같아 사랑한다고
완전히 끝나고 나서 깨닮았어
나는 너를 좋아하기만 한게 아니라고 정말많이 좋아하는거론 부족해 오직 사랑해,로만으로오 부족할지경인데, 그래 나너 정말 많이 사랑해 좋아하는 이유는 없어 깨닮고 나고 생긴건 많아 미안해 더 용기 내지 못해서 나 정말 진심이였고 다시 그런 감정 못느낄것같아 정말 좋아서 화장은 무슨, 진실된 모습만 보이고 싶어서 화장도 잘안하고 네가 한말 잊은거 없고, 평생 노력해도 돈 모아본적 없는 내가 네 선물 주고싶어서 정말 많이 모은거, 네이버 크롬 구글 유튜브 다 고백, 사랑 이런거 검색해서 노트에 적었던거 사랑 노래 들으면서 다 내 얘기로 들리던 날들, 너가 많이 좋았던 날들, 아직 좋아한다해도됐던 날들, 너를 좋아하는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건 있기만해도 정말 아프지만 행복하구나, 바라만봐도, 그렇게 행복한 날들이여서 그런 사랑을 하고있는 내가 좋았어 왜 더 생각하지 못했을까 속으로도 좋아할수 없는 날이 온다는걸 너는 까먹는다는걸 널 만나도 그저 처음본 사람이라는걸 그것마저 기억못한다는걸
나 네가 한말 다 기억해 적어볼까?... 그냥, 나는 이렇게 진심이여서 하나의 사랑, 이제 더 이상없을 내 오직 전부의 사랑이라 말할수있는 너를 그냥 어린시절 추억일 뿐이란걸 알고나니 왜 근데 아직 내 사랑은 너 일까 그리고 나 예전에 영어학원에서 공부하다 말고 너가 우리학원 다니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며 시뮬레이션 돌리고 근데 이제 영어는 완벽해야겠다, 라고 생각도 하고말야 근데 너에게 연인이 생기고 그 해 너가 진짜 우리 학원에 왔더라 그렇게 바라도 안오더니만 그때도 넌 날 몰랐을거야 난 너가 정식으로 학원에 오자 학원 파일을 떨어뜨렸는데 말야 근데 정말잊은거야? 내가 카톡도 하고 그랬는데 답장해줬잖아 내가 진심인건 친구들도 잘 알아서 위로 많이 해줬다 그냥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줬음했어 그래도 아직 좋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 생각도 하긴해 이번에 다시 같은 반이 왼것도 잊는다면 정말멋진 어른이 되어 널 만나고싶다고
사실 그 후로 새로운 사랑도해봤어 근데 내가 정말 새로운 사람을 좋아해도 되는건지 몰라서 계속 고민하며 좋아해서 꽤 적극적인데 실제는 그렇지 않아서 상대방이 부담스러웠나봐 간데 그 사람은 아직 사랑을 잘 알지못하는 사람같았어 많이 안좋아했긴 한데 더 과장해서 좋아하는것처럼 일상에 배여있어서 쉽게 포기가 안되네 잠깐 예전 감정을 느꼈을뿐인데... 근데 사랑, 하면 아직 첫번째가 떠올라 근데 첫번째는 아니였지만 첫번째면 좋겠고 가장 많이 좋아한사람이라 그래 하고싶은 말은, 변함없어 행복하게 잘 웃어줘 그리고 기억 저편 어디선가 그때의 흐릿한 한 사람이라도 기억해주면 좋겠네 진심이였던 사람 한명 있었는데, 하고 말이야 그리고 언젠간 말할게 멋진 사람이되어 사랑한다고 가까이 있는데 다가갈수없는건 비참하니까 더 성장하고싶어 .... 내가 많이 사랑해 오늘 꿈엔 너가 나오려나
모르겠어 새벽감성이다 아직 너가 좋다고
그냥 새벽이니까, 라고 이유없이 말해본다
널 가까이서 볼수있다
널 봐도 그렇게 좋고 설레지 않는다
근데 네 모든게 기억난다
너는 기억못하고 변했는데
변한거마저 너라서 그냥 웃어버렸어
머릿속에 떠오르는 한 사람이라도 없는지 넌 웃으며 내 이름을
물어본다
근데 그거마저 네 탓이라 하기 싫다
그냥 나는 너다 정해져있다
내 전부는 너고 너가 내 전부다
내 존재는 너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누구보다 가장 널 좋아하는게 나일걸
왜 아직도 넓은 학교에서 널 바로 찾을수있는지 모르겠어
지금 뭔가 마주칠것 같은데? 하면 왜 나타나는지 모르겠어
근데 우주에서도 반드시 찾을수있을것같아
너가 싫어하는걸 이야기하면 나는 아직도 그러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진짜
너는 내 세계야 사랑해
사실 뭐 특별한 것도 없었어
단지 너에겐 지나가는 사람이 유독 진심이였을뿐
근데 너는 다정하니까 그런 나라도 쉽게 상처 받게 두진 않을거니까 다정했지
나만 좋아한거고 나만 너가 항상 떠오른거야
사귄것도 아냐 내가 고백 한번했다 차였는데도 너무 좋아서 몇번 더 고백한거지
그러다 너에게 연인이 생겼어
처음 널 좋아한다는걸 깨닮았을때 부터 나는 네 생각만 했는데 아니 너만 떠올랐는데 말이지
그래서 너가 행복했으면 했어
근데 그게 나랑 함께이면 좋겠어서 많이 울었어
그래도 변함없이 좋더라
그때부터 일부러 2D 남주들 좋다고 엄청 세뇌시켰지
사실 그때 너에게 연인이 안생겼다면 변함없었을것같아
내가 일부러 안좋아하려했을뿐이지
그거야 아직도 이렇게 사랑, 하면 너만 생각나는데
확신할수밖에 없는거니까
그 후로 너에게는 몇명의 연인이 더 바뀌었어
나는 그냥 너를 위해 태어난 사람같아
근데 내가 너라는 사람을 좋아해도되는건지, 별로 친하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런 관계에서 얻는걸 다른 마음으로 생각하는게 그렇다던 건지, 좋아하니까, 라며 물러나는것까지 너가 싫어할까봐 미처 좋아한다고만했지 정말많이 좋아하고있다는건 말못했네 근데 언젠가 나는 말할것같아 사랑한다고
완전히 끝나고 나서 깨닮았어
나는 너를 좋아하기만 한게 아니라고 정말많이 좋아하는거론 부족해 오직 사랑해,로만으로오 부족할지경인데, 그래 나너 정말 많이 사랑해 좋아하는 이유는 없어 깨닮고 나고 생긴건 많아 미안해 더 용기 내지 못해서 나 정말 진심이였고 다시 그런 감정 못느낄것같아 정말 좋아서 화장은 무슨, 진실된 모습만 보이고 싶어서 화장도 잘안하고 네가 한말 잊은거 없고, 평생 노력해도 돈 모아본적 없는 내가 네 선물 주고싶어서 정말 많이 모은거, 네이버 크롬 구글 유튜브 다 고백, 사랑 이런거 검색해서 노트에 적었던거 사랑 노래 들으면서 다 내 얘기로 들리던 날들, 너가 많이 좋았던 날들, 아직 좋아한다해도됐던 날들, 너를 좋아하는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건 있기만해도 정말 아프지만 행복하구나, 바라만봐도, 그렇게 행복한 날들이여서 그런 사랑을 하고있는 내가 좋았어 왜 더 생각하지 못했을까 속으로도 좋아할수 없는 날이 온다는걸 너는 까먹는다는걸 널 만나도 그저 처음본 사람이라는걸 그것마저 기억못한다는걸
나 네가 한말 다 기억해 적어볼까?... 그냥, 나는 이렇게 진심이여서 하나의 사랑, 이제 더 이상없을 내 오직 전부의 사랑이라 말할수있는 너를 그냥 어린시절 추억일 뿐이란걸 알고나니 왜 근데 아직 내 사랑은 너 일까 그리고 나 예전에 영어학원에서 공부하다 말고 너가 우리학원 다니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며 시뮬레이션 돌리고 근데 이제 영어는 완벽해야겠다, 라고 생각도 하고말야 근데 너에게 연인이 생기고 그 해 너가 진짜 우리 학원에 왔더라 그렇게 바라도 안오더니만 그때도 넌 날 몰랐을거야 난 너가 정식으로 학원에 오자 학원 파일을 떨어뜨렸는데 말야 근데 정말잊은거야? 내가 카톡도 하고 그랬는데 답장해줬잖아 내가 진심인건 친구들도 잘 알아서 위로 많이 해줬다 그냥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줬음했어 그래도 아직 좋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 생각도 하긴해 이번에 다시 같은 반이 왼것도 잊는다면 정말멋진 어른이 되어 널 만나고싶다고
사실 그 후로 새로운 사랑도해봤어 근데 내가 정말 새로운 사람을 좋아해도 되는건지 몰라서 계속 고민하며 좋아해서 꽤 적극적인데 실제는 그렇지 않아서 상대방이 부담스러웠나봐 간데 그 사람은 아직 사랑을 잘 알지못하는 사람같았어 많이 안좋아했긴 한데 더 과장해서 좋아하는것처럼 일상에 배여있어서 쉽게 포기가 안되네 잠깐 예전 감정을 느꼈을뿐인데... 근데 사랑, 하면 아직 첫번째가 떠올라 근데 첫번째는 아니였지만 첫번째면 좋겠고 가장 많이 좋아한사람이라 그래 하고싶은 말은, 변함없어 행복하게 잘 웃어줘 그리고 기억 저편 어디선가 그때의 흐릿한 한 사람이라도 기억해주면 좋겠네 진심이였던 사람 한명 있었는데, 하고 말이야 그리고 언젠간 말할게 멋진 사람이되어 사랑한다고 가까이 있는데 다가갈수없는건 비참하니까 더 성장하고싶어 .... 내가 많이 사랑해 오늘 꿈엔 너가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