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땐 소방관 멋있어보여서 되고싶다고 맨날 말하고 다녔어요 근데 커서 실제 화재현장 사고들 보니까 내가 갔어도 절대 못 살아남았습니다 불에 탄 건물 붕괴와 가스폭발과 불길 번짐같은거 한번 터지면 진짜 순식간이고요 지금 생각하면 소방관 안된게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어릴땐 직업 현실을 하나도 몰랐던듯 저같이 어릴때 꿈과 지금 완전 달라진분들 계실까요?
어릴때 장래희망 소방관이라고 말하고 다녔던거 지금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근데 커서 실제 화재현장 사고들 보니까 내가 갔어도 절대 못 살아남았습니다
불에 탄 건물 붕괴와 가스폭발과 불길 번짐같은거 한번 터지면 진짜 순식간이고요
지금 생각하면 소방관 안된게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어릴땐 직업 현실을 하나도 몰랐던듯 저같이 어릴때 꿈과 지금 완전 달라진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