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따 당했다는 여자 특징

ㅇㅇ2026.05.11
조회177

자아가 비대함
지가 뭔 존예도 아닌데 하는말보면 콧대가 엄청높음
누가 자기번호를 따갔는데 기분이 나쁘대나?
진짜 수치스럽고 기분나쁘면 그 얘기 자체를 안했을것임.
저건 기분나쁜게 아니라 남자가 번호물어봐서 기분이 ㅈㄴ 좋은거임
어디다 자랑하고 싶은데 그냥 자랑하면
자기가 좀 없어보이니까
뭣도아닌애가 와서 자기한테 감히 번호를 물어봤다면서 자기 가오도 살리고 자랑도 하는 심리임.
저런말하는애들 생긴거보면 하나같이 엥? 스러움
너 그정도 아닌데? 뻥인가? 하는 생각이 들음
그냥 밖에나가면 흔히보이는 흔녀중 하나일뿐인데
콧대가 ㅈㄴ높아서 말투보면 그냥 공주라도 되는줄 알음

나는 살면서 존예가 저 ㅈㄹ떠는걸 본적이 없음.
나 실제로 지금도 엄청난 존예를 아는데
옛날부터 피팅모델 오래 했고 그냥 살아있는 인형같이 생김
걔는 있잖아 누가 자기한테 번호물어봤단 말자체를 안함
예쁘니까 그런말하면 괜히 오해를 삼
흘리고 다닌다 꼬리쳤네 이런 뭐 헛소리들을거 뻔한걸 스스로 알고있음

그리고 걘 맘에안드는데 번따당하면 기분나빠하는게아니고
정말 미안해하고 고마워하면서 예의있게 잘 거절함

꼭 어중간한애들이 번따한번 겪으면
온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니면서
자존감채움 기분나빳다는둥 헛소리 찍찍하면서
그런애들 심리는 뻔히 아니까
이제는 그냥 그런소리하는애보면 웃긴데
와꾸보면 두번웃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