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중1인데 자전거 문제로 매일 싸우네요.친구들이 다 자전거가있어 주말에 친구들 5~8명정도 만나면 모두 자전거를 가지고 오는데저희 아들만 자전거가 없어요.그래서 혼자 걸어가고 친구들이 배려해줘서 조금 천천히 가고 기다려주기도하고, 또 혼자 버스타고 오고 친구들은 자전거 타고오고 이러는데 너무 슬프고 소외감 들고 친구들사이에서 민폐같고 그런가봐요. 위험하게 타지 않겠다..좁은길에선 타지 않겠다. 천천히 안전하게 타겠다하는데도애들 아빠는 절대 자전거는 않된다 라는 입장이라 아무리 설득을 해도 설득되지 않는데..중1 아들 자전가 사주면 정말 않되는 걸까요?픽시 자전거인데 앞뒤 브레이크 있어서 안전하다는데 괜찮을까요?
중1아들 자전거 사주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