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결혼한 새댁이에용
남편이랑 서로 연봉은 다 오픈했는데요..
서로 공동통장에 월급 보내고 둘다 용돈받아서 쓰고있어요.
제가 보여달라고 안해도
남편이 먼저 말해서 남편 성과급이랑 상여까지는 알고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가전을 하나 사려고 알아보는데
남편이 그거 내 복지포인트로 살게. 그돈으로 다른거 사자
< 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빠 복포가 들어와? 그랬는데
응 별로 많지는 않아~
하길래 굳이 얼만데!? 이렇게 안물어봤는데
저희 회사는 분기별로 쪼개서 연간 300만원정도 들어와요.(원징떼도 포함안되는)
저도 웬만한 사이트 결제는 다 돼요.
그리고 회사에서 격려차원에서 이번에 80만원이 더 들어왔어요.
사실 그 전까지 남편이 복포받는사실을 몰랐어서 +
복포를 공유해야할 필요는 못느꼈는데
갑자기 남편이 말을해버리니까
저도 말을 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남편 복포는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적지는 않을거라 예상해요. (둘다 대기업)
그래도 남편이 다써도 솔직히 상관없거든요?
그전까지는 남편이랑 여행갈때도 복지포인트로 호텔결제하고, 남편선물, 제 옷 등등 사고 그랬어요
부부끼리 회사 복지도 다 오픈하시나요?
얼마전에 결혼한 새댁이에용
남편이랑 서로 연봉은 다 오픈했는데요..
서로 공동통장에 월급 보내고 둘다 용돈받아서 쓰고있어요.
제가 보여달라고 안해도
남편이 먼저 말해서 남편 성과급이랑 상여까지는 알고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가전을 하나 사려고 알아보는데
남편이 그거 내 복지포인트로 살게. 그돈으로 다른거 사자
< 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빠 복포가 들어와? 그랬는데
응 별로 많지는 않아~
하길래 굳이 얼만데!? 이렇게 안물어봤는데
저희 회사는 분기별로 쪼개서 연간 300만원정도 들어와요.(원징떼도 포함안되는)
저도 웬만한 사이트 결제는 다 돼요.
그리고 회사에서 격려차원에서 이번에 80만원이 더 들어왔어요.
사실 그 전까지 남편이 복포받는사실을 몰랐어서 +
복포를 공유해야할 필요는 못느꼈는데
갑자기 남편이 말을해버리니까
저도 말을 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남편 복포는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적지는 않을거라 예상해요. (둘다 대기업)
그래도 남편이 다써도 솔직히 상관없거든요?
그전까지는 남편이랑 여행갈때도 복지포인트로 호텔결제하고, 남편선물, 제 옷 등등 사고 그랬어요
나중에 알면 서운할까요?
연봉오픈한건 연애때부터고 최소n년됨
복포사실은 최근에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