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의 이유가 사라졌다.

삼십대청년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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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전전하면서 월수익도 편차가 커가지구 저축도 제대로 못하다가
아는 형이 틱톡 라이브 시작해보라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뛰어든지 어연 1년 반.
돈도 모을만큼 모았고, 여자친구한테 프로포즈해서 올해 결혼한다. 
재테크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서 근로소득이 얼마가 되느냐에 따라 달린거같다.
더 나이들면 못하겠지만, 일단 지금 향후 몇 년간은 더 할 수 있으니, 파이어 족의 마음으로
40대까진 달려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