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다 (92)

바다새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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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번엔 진짜다 (92)

  한국 HMM 소속 나무호 폭발사건으로 나무호 후미 좌현이 파손된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분석해보니 두가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1. 나무호 후미 좌현이 파손된 사진을 확대하여 살펴보면 암석 쪼가리들이 붙어있다가 해풍에 의해 떨어져 나간 흔적들이 있습니다. 그로인하여 추정해보면, 돌발상황에 직면한 나무호는 긴급하게 후진을 시도하다가 암초에 부딪혀서 폭발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2. 외관상으론 파손 위치가 수면으로부터 몇미터 안되는 매우 낮은 지점이고, 파손정도는 소형 드론에 피격되었다고 보기에는 그 피해정도가 너무 크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단거리 (소형) 순항미사일에 의한 피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해안가에서 사람이 육안으로 보면 수평선까지의 거리를 11km정도로 추정할 수 있으나, 유조선의 선상에서 수평선까지의 거리를 관측해보면 20km정도로 추정됩니다. 그러므로, 만약에 위의 제2항에서처럼 순항미사일에 의한 피격에 무게를 둔다면 유조선의 선상에서는 관측이 불가능한 거리인 25k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발사된 순항미사일에 의한 피격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25k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발사된 순항미사일에 피격된 것이 맞다면 그 순항미사일은 육지에서(지상군에 의해서) 발사된 미사일에 피격된 것이 됩니다. (최대우 2026.05.11(월) 오후 4:2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Mrs. Mehee Coolidge를 한국주재 미국대사로 추천
작성: 최대우 (2026.04.17(금) 오후 11:11)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 간호사로 살고 계신 Mrs. Mehee Coolidge(저의 누나)를 한국주재 미국대사(the American ambassador to serve in South Korea)로 추천합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Sweet dream, 한국시몬스(Simmons Korea) <6부>

  제가 대통령이라면, 저는 황해도 해주시가 '첨단 미래산업(우주항공, 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supplement)겠습니다. 앞 마당에 해병대 연평부대가 있다고 해서 해주시가 첨단 우주항공(宇宙航空) 도시로 발전하면 안된다는 법률적 근거가 없습니다.

  또한, "이 약을 복용하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면서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panacea)을 팔고 다니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시면 안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아이러니하게도 육지가 60%를 차지하고 있고, 바다는 4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군력만으로는 육지가 60%나 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담보(擔保, guarantee)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호르무즈 해협에는 지상군 33만3천명(제1梯隊(제대) 8만1천명, 제2梯隊(제대) 17만1천명, 저3梯隊(제대) 8만1천명)을 투입(投入)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은 휴전 위반입니다. 그러므로, 지상군 33만3천명을 호르무즈 해협에 급파(急派, rush)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5.10(일) 오후 1:07)



[퍼온 글] 이천 토마토 사고 10CM콘서트 볼까 …‘이천 명물’시몬스 파머스마켓, 14일 개장 - 매일경제 이유진 기자 (2026.05.07(목) 오후 2:22)

14일부터 나흘간 시몬스테라스서 열려
농산물 판매·라이브공연·강연 등 진행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오는 14일부터 경기도 이천 시몬스 테라스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파머스 마켓’을 연다고 7일 밝혔다.

17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파머스 마켓은 이천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행사로,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로 9년째를 맞는다.

올해 행사에는 ▲오건농장(토마토) ▲이천쌀강정(쌀강정·뻥튀기) ▲버섯엔(표고버섯) ▲하영농원(고구마·조청) ▲라우딸기(딸기) ▲SJ팜(샐러드채소류) ▲이천미감(이천쌀) ▲여름애팜(복숭아 즙·잼) ▲흥만소(쌀 크림빵) ▲로스터리 믈(참기름·들기름) 등 지역 농가 10곳과 테라스 내 식료품 편집숍인 퍼블릭마켓(소포장 농산물·와인)이 참여해 이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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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마켓이 열리는 기간 동안 오후 5시에는 라이브공연이 열린다. 14일에는 디에이드, 15일에는 유성은, 16일에는 10CM가 무대에 오르며, 16일에는 북튜버이자 작가인 김겨울과 윤진 웰니스 매거진 ‘아침’ 대표가 강연에 나선다. 17일에는 장사천재 조사장으로 알려진 조서형 셰프와 가수 겸 작가 요조가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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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관계자는 “파머스 마켓은 시몬스 테라스 오픈 이후 ESG 경영 일환으로 시작한 행사로, 매년 방문객이 늘어 지역축제로 발돋움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들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이천지역 농·특산물을 경험하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몬스 테라스는 지난 2018년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 170만명을 돌파했다.

시몬스는 이천시 상생파트너로 명절마다 생활용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과 연계한 ESG 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생활용품 기부액은 6억원을 돌파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와 역대급 장마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농가를 위해 1억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했다. 이밖에도 이천지역 아동센터 및 YMCA 등에 도서와 의류 등을 기탁하는 등 나눔활동을 실천 중이다.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사진1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최선(崔善, Choi Sun) 전 청와대 행정관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오는 14~17일 이천 시몬스테라스에서 농·특산물 등을 판매하는 파머스마켓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시몬스>

(사진4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외쪽부터 첫번째) 우리 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

(사진5 설명) 40년 간 미국에서 전문적인 간호사 직업으로 살고 계신 둘째 누나네집 가족 <(사진의 왼쪽으로부터) Mrs. Mehee Coolidge(한국 이름 최미희) 누나, 미희 누나가 출산한 딸(의과대학 졸업), 미희 누나 남편(자형, 姊兄)>

(사진6 설명) ‘도어대시’ 배달기사에게서 맥도날드 버거세트 받는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사진7 설명) 한국 맥도날드 -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사진8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