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이 사무치네요

깡러팡일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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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 돌아가시고 난후 혼자 월세 보증금 1000. 만원에 월세 40 만원에 살고 있어요

지금 생활이 너무나 외롭네요 어떻게 살지도 고민이구요 나이는 좀있으면 50살인데 아직 결혼도 못하고 6월 아버지 기일이 찾아오는데 가면 펑펑 울거 같네요 혼자 불꺼진 방 들어가면 아무도 없고.

그전에 여러가지 하다가 회사다니는데 모아둔돈은 거의 없고 몸은 90kg로 넘고 내자신이 한심 스러워요 ㅜㅜ

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회사도 곧 잘릴거 같구요

안좋은 생각만드는 오늘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