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5]중대재해 관련 이재명 대통령님께 반대의견 낸 공직자

천주교의민단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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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선생님의 심리 상담이 TV를 통해서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우리가 그러한 가정 내 문제가 왜 발생할까를 사회학의 연구 방법론인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을 통해서 생각해 본다면가정 안에서 그러햔 앨이 발생하는 것은성인이 사회화 되면서 사회와의 소통 과정의 요소가 별도로 존재해서
받아온 여러 영향들이 그 가정의 세대를 거쳐 누적되어 온 어떤 것들이 영향을 끼치고 있고그래서 비정상적인 영향을 서로 끼치면서 갈등 상황이 나오고 있을 때우리가 주진우 기자님과 이준석 대표님께서 경험하셨다는 김건희 여사 앞의 윤석열 전 대통령의여러 이야기들을 극단적인 사례로 보고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로 상상을 하면서그 정도를 강화하거나 약화시키는 과정을 거치면 왜 가정 내에 그런 문제가 누적되었을까에 대한 하나의 사영을 통해 직관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많은 것을 시사하는 여러 힌트들을 얻어 볼 수 있지 않을까그런 생각을 해보는데, 김건희 여사의 그런 자세가 가능한 이유는 우리 사회에 이재명 대통령님께 그렇게 노력해봐야 소용이 없다는 식으로 인간의 본성상중대 재해에 노출시키고 돈 많이 벌어들이는 것이 인간이 바라는 그 본성적 특성에서나오는 것이라 노력해 보셔봐야 소용이 없다는 그런 입장의 전달그 사회의 악한 경향의 흐름을 등 뒤에 업고, 검찰총장 출신인 윤석열 신인 정치인을바보로 만들 수 있는 강력한 헌법 위에서 돌아가는 비정상적인 사회 운영 체제가우리 사회에 별도로 존재하지 않나

거기에 분노를 느끼는 국민들도 늘 있기 마련이어서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도 부자가 지옥에서 나가서자기 가족들 친인척 지인들에게그렇게 살면 지옥에 오게 된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나 좀 살려 달라고 하지만그들은 그들에게 간 예언자들의 말을 들으면 될 것이다라는 답변이성경에는 적혀 있고 너 부자는 지옥에서 그대로 쳐박혀 있어라
공직자 면접 선발을 대체 어떤 기준으로 하길래그런 사람이 공공 기관에서 그런 망발을 망언을 하나그런 사람이 승진이 된 경위도 바로 잡혀야 하지 않나승진 인사 기준이 얼마나 한심하면그런 사람들이 공직의 윗자리에 앉아 대통령님께 그런 망발의 잔치망언의 잔치를 대놓고 벌이고 있나


그들을 쳐야 부당하게 국민들의 정당한 권익들 침탈 당하지 않고강탈당하지 않아 없어진 권익들로 찌그러든 부모 세대의 인생 문제 속에서부모님들의 과도한 잔소리 간섭이 늘어나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밖에는 없다는내 자식들만큼은 그런 위험에 다시 처해서는 안되는 것이라서그래서 자율적인 자녀 세대의 자녀 세대다운 자녀 세대 스스로의 결정들이 유보되고뒤로 밀리며자녀 세대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사회로 오고 있는 경향이극에 달해서 결국 병든 자녀 세대가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해야 하는 것은그렇게도 간섭할 여유는 부모 세대가 다 망해서그 세대에서 그 선대에 해결되지 않게 되는 갈등이 늘어나게 되고자기 인생을 가지 못해서이제 시간과 여유가 남는다그래서 잔소리 늘고 간섭이 늘어나면자녀는 병든다라고 설명하면맞아 떨어져 간다는 점에서이런 가치관을 가진 공공 기관 공직자가 위로 올라가 대통령님과 마주 하는 공직 사회이런 공직 사회를 개혁해야 하고이런 공직 사회를 잘못 이끈 정당은 종말을 맞이 해야 하며정치적 지지 의사를 만일 천주교 신자가 밝힌다면고해 성사가  필요한 중대한 죄악이라고 해야 하는 까닭은가정 내에 저렇게 병든 자녀들이 늘어나 있기 때문이고거기에 크든 작든 책임을 져야 한다영성체는 중단시켜야 하고고해 성사 역시 주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으며악을 끊어 버립니까예이런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이 무너져 있고따라서 만일 예비자 교리를 마치고 세례 성사를 청한다면세레 성사 역시 주지 말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할 것입니다사제 성범죄가 있었으니 천주교 평신도가 더 역할을 해야 하지 않느냐
거기에 왜 주저하는 고민이 나오느냐천주교 평신도 가운데 바른 사람들은 다 내쫓기고그런 공직자 쪽에 가까운 사람들이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이 높아서가톨릭 교회가 정상화는 커녕 오히려 사회에 악마적 수준의 골치 아픈 존재로더욱 전락하게 되기 쉽다는 우려가 강하게 제기될 수 밖에는 없는 현실이이런 공직 사회에서 누가 위로 올라가 있는가를 보기만 해도훤히 보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밖에는 없는 고민이 늘 들고 있습니다.가톨릭 평신도로서 말입니다.

따라서 공직 사회부터 선발과 인사 기준이 바로 잡혀야 하겠습니다.중대 재해 관련해서 헌법 위에서 국가 운영 체제 따로 돌리는 위헌 인사가고위직에 오르는 공직 사회의 형성당신 가정의 자녀가 가족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습니까?바로 이런 썩어 빠진 공직 사회가 원인이고이를 추진한 중심 정당이 원인인 것이라는 생각으로우리 나라 민주 선거에 임해야 하겠습니다.

부모 세댜의 잔소리 간섭이 늘어나는 까닭에친일 식민 사관의 논리가 더해져서더욱 강렬해진다고 보는데친일파면 어떠냐는 문체부 공무원의 존재를 전후로 해서친일파가 우리 나라 팔아 먹어서 우리 나라 참 잘 되었다는 둥일본이 철도 놓아 주어서 고맙지 않느냐는 둥이 민족을 어떻게 하냐는 둥우리 민족이 ㅣ근본적으로 민족성,  국민성이 틀려 먹었고그 자녀 세대들 역시 그런 관점에서 다루어져 교육되고 양육되기 시작하면아무래도 자기 결정권을 위협받게 되는 정도에서그것이 지나친 경우가 김건희 윤석열 관계에 대한 주진우 기자님과 이준석 그 당시국힘 대표님의 증언으로 나와 있는 동영상 내용이 사실이든 아니든그런 정도의 관계가 예상되는 관계가 김건희 윤석열 관계이며그로부터 정도의 차이는 달ㄹ져도 국민 각 가정 내에그런 부모 자녀 간 관계가 수립되어 오고 있는 것이 아닐까그런 생각이 드는 사례가 이호선 선생닌께서 다루시는 방송 사례에서 추정이 되고 있고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는 둥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며매천 황현 선생님의  나라 잃은 비분강개의 표현끝내 나같이 글만 아는 선비 무엇에 쓸 것인가그 구절을 곡해하며독립 운동사를 비하하고 그들은조상 대대로 친일파 노선을 여태 유지하면서 큰 소리 떵떵 치고 살아오는그러고도 각종 비리로 얼룩진 사회에서사회 진출이 막힌 국민들 앞에젊은 국민들 앞에길거리 범죄의 잠재적인 요소를 지녔다며피해 의식과 때로는 피해 망상의 원인을 제공하는 국민의힘 계통의 정치인들의 친일 만행이에 대한 지적 없이 무수히 늘어가는 정신질환이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묻지도따지지도 말라는 범죄 심리학계를 동원한 폭력은 용서 받기 어려운 대죄에 해당하는 것이었습니다.여전히 지속되고 그들 친일 기득권이 평생을 거쳐뉘우칠 리가 없어 보이는 중대한 친일 매국의 대죄가바로 국민 권익을 파괴하고그로 인해 일러줄 말씀들만 늘어난 부모님 세대가 자녀 세대에 간섭하시고 잔소리만 늘어마르틴 루터처럼 우울증에 걸리고곻성사 보러 다니기도 지치다가조현병으로 오진을 하는 미국 기준으로 사ㅏㄻ이  파괴되고 때로는 강제 입원되어국민들의 삶이 무너졌다그 원인이 모조리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하는 친일 매국의 정치 세력이 원인으로 파악되고있기 때문에이에 대한 올바른 지적이 없다면민주 선거로 국민들의 총궐기로 대답해야 하고극러하지 않으면 유히민 교수님께서 언급하시는 자주 언급하시는 사마천의 시대와우리 시대가 별반 다르지 않을 때마다인류사에서 바른 이들이 들고 일어나 사회를 바로 잡을 것을 요청하시는 우리 하느님그것이 신구약 성경의 주제이다
누가 죄없는 사람이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돌을 던져라그런 예수님의 말씀은 죄로 인해 끌려온 죄인인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가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침묵으로 자인했기 때문에

다들 물러 갔느냐나도 너의 죄를 묻지 않겠다하신 것이지
죄인으로서 자기 죄를 변명하며대들고 있는데그런 용서를 하신 것은 아니지 않나거기에 개신교 잘못이너는 나만 믿어그러면 내가 얼마 안 있다가
십자가 수난과 죽음과 부활에 이르게 되면마리아 막달레나야너는 나만 믿어그러면 너 그냥 그렇게 살아도 아무도 정죄하지 못해너는 구원 받았고너를 판단하고 단죄하는 이들은 형제 자매에게 화를 냈으니 지옥 간다그 내가 한 말 기억나지?남을 판단하면 자기도 판단 받고 심판 받아어디 교만해가지고 말이지너는 내 십자가로 그들의 단죄를 막을 수 있게 돼그런 가르침도 잘못이라는 것이요한 20,21-23에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다너희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그냥 그런 권한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받아 주어지는 것이니사죄권을 부여하시는 것이다그런데 여기 부활 직후의 이 장면에서 보듯이 누구의 죄든지그 표현이 나오고 있어서나만 믿으면 죄가 자동으로 용서 되는 것이라는 개신교 주장은 없다
어린이 납치범이 어린이 납치할 때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고 어린이 납치 범죄를 눈 앞에서 버려 두고 그냥 지나라경찰에 어린이 납치범을 신고하면율법학자이다구약 시대의 사람이고신약 성경울 제대로 이해 못한 악마이고 마귀라는악마요 마귀가 준 생각으로저런 공무원 고위직으로 올라가는 공직 사회마귀 판치는 사회를 확대해오는더러운 영들의 입장성경에서 군대라고 이름을 붙인 더러운 영들의 입장포청천의 작두나 유대인들의 돌은 아니어야 하지만그렇다고 연자 맷돌 이고 지고 물에 풍덩 빠져 죽어라 그런 표현에도그것을 문자 그대로 따르면 안되는 것이지만남을 죄 짓게 하는 사회로 사회의 빛을 끄는 어둠을 확산 시키는 중대한 죄남을 죄 짓게 한다는 점에서파면은 되어야 하고 연금은 국고로월급도 도로 토해내야 하지 않나(마태 5,6-9)중대 재해 관련처럼 국민의 생명이 오고 가는 문제라면그런데 율법이냐 믿음이냐에서 둘 다 실천이 포함되어야 하는데공정과 정의의 실천을 하느님께 바치는 믿음을 부정하는 것이그들의 보수 이념이라서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는 않고 있지만그동안의 모든 주장에서 볼 때그런 입장들그것이 가톨릭 굿뉴스의 입장이고그것이 율법이냐 믿음이냐에믿음을 선택한 것이다이런 식별 없는 엉망진창상황 파악 안되는 주장을 어거지로 한 해 두 해도 아니고십 수년 이어오게 되는 그 흐름친일파 비판하면 쫓겨나야 하고그런 현재 피해자가 발생하는 현장에서이번 문제로 보면 중대 재해 발생 가능성이 그대로 남게 되는 현장에서누구 누구를 용서하라불의에 가담하는 판단으로 보아야 하고그러니까 평신도 중심이나 참여의 확대는 한국 천주교회의 미래로 설정하는데 있어태어나서 지금까지 변함없이 평신도인 입장에서도동의하기가 부담스럽다다파문 되어서 나가야 하는 나주 성모 동산보다 더 위험한 사이트 운영입니다.친일파가 에헴~하면 다 되고 말이지


그들을 보면서그들 앞에 우리 나라 공무원 사회 편에 다함께 서서어서 와 우리 사회가 함께 불러야 하는 노래
공무원 노동자의 노래공무원 노조 진군가의 정신이올곧게 뿌리 내리는우리 조국을 위해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