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른,

ㅇㅇ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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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너가 힘겨웠을 때 나의 도움을 절실히 구했었지. 난 남의 일로 여기고 그 어떤 공감도, 그 어떤 도움도 ...  사람 맞나 ?  지금 생각하니 정말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