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자 반사판 우주 추진체는 단일 반사를 하기 때문에, 출력을 높이는데 한계가있어.빛이 99.9999%가 반사되면서 레이저의 출력을 높이자. 에너지가 대부분 반사되어 빠져나가고,에너지 대비 추진력 전환 효율이 0.1%도 안되는거야.그러닌깐 광자 반사판의 크기를 넓혀서 최고의 효율로 레이저를 발사하는 방식인데,이것도 빛의 속도에 도달하려면 수십년의 시간이 걸리는데, 빛의 속도에서 더이상 높이지 못하게 만들어져있어.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가려면 레이저와 돛이 반드시 일체화되어야돼.안그러면 레이저에서 만들어낸 빛의 속도를 돛이 넘는 순간부터 더이상 추진이 불가능해져서.1c의 속도에서 미세하게 빠른 상태를 유지할수밖에 없기 때문이지.그래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면서 9000톤의 추력을 발생시킬수있는 초 고효율 우주 로켓 추진체를 만들수 없을까?당연히 가능하지.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빛을 쏘는거야.광자 반사판에 지그재그로 치고 가면서 좌 45도 우 45도의 운동 에너지의 총 합이 직선이 되도록 만들고, 최고층에 도달하면 다시 최저층으로 빛이 반사되어 다시 밑에서부터 치고가도록 하는거지.이런 순환 구조의 광자 반사판은 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 거울을 수천만번 치고 가기 때문에,엄청난 효율을 낼수있어.이때 광자 반사판 거울과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 열을 열전소자를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고,냉각 부분에 다공성 반사 복사 냉각 구조물을 설치하는거야.이 다공성 구조로 면적이 늘어나 복사 냉각이 높아지는데,이때 발생하는 적외선을 반사 거울과 렌즈로 모아.다시 광자 반사판 다중 구조물에 레이저를 발사하는거지.이 로켓 추진체는 1차,2차,3차 구조로 만들어져있는데,1차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 전기로 추진력을 만드는거고,2차는 원자력 발전소의 열과 다중 광자판 내부의 열로 열전소자로 전기를 생산하고,복사 냉각하는 적외선으로 추진력을 만드는거야1차에서 높은에너지를 발사해 고출력을 발생시키고,그 열로 전기를 생산하면서, 2차에서 추가 추진력을 발생시키는거지.그리고 2차에서 만들어지는 열과 전기로 3차 추진체를 가동하는데,3차 추진체의 열로 전기를 생산하고, 다시 2차 추진체의 복사냉각 레이저로 추진을 발생시키는거지.3단 구조의 순환 구조의 레이저 추진체로 추진력을 발생시키면서 열에 의한 전위차로 전기까지 생산하는거야.나중에는 원자력 발전소와 광자 추진체가 일체화된 로켓 추진체가 개발될껀데,우주에서 빛의 속도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분9천톤~ 수십만톤의 우주선을 지상에서부터 들어올릴수있는 추진력을 가지며전기에 의한 에너지 전환 효율이 90%이상이 되는거지.지금 화석연료는 30%밖에 되지 않고 출력도 낮은데이 다중구조에서는 출력은 레이저 출력을 그대로 추진력으로 바꿀수있어.빛의 속도보다 1만배, 10만배 빠르게 은하계와 행성을 이동할수도있지.이 추진체를 인공위성에 달아서 우주 전방향으로 쏘고 그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더라도NASA를 비롯한 우주 관련 종사자가 이룬 업적을 단 몇년만에 압도할수있는거지.1만명 이상 거주가 가능한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 정거장에 초광속 우주 추진체를 장착하게 되면 다른 은하계에 식민지를 건설할수도있어
최소 1000년 앞선 초광속 우주추진체의 원리.jpg
현재 광자 반사판 우주 추진체는 단일 반사를 하기 때문에, 출력을 높이는데 한계가있어.
빛이 99.9999%가 반사되면서 레이저의 출력을 높이자. 에너지가 대부분 반사되어 빠져나가고,
에너지 대비 추진력 전환 효율이 0.1%도 안되는거야.
그러닌깐 광자 반사판의 크기를 넓혀서 최고의 효율로 레이저를 발사하는 방식인데,
이것도 빛의 속도에 도달하려면 수십년의 시간이 걸리는데,
빛의 속도에서 더이상 높이지 못하게 만들어져있어.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가려면 레이저와 돛이 반드시 일체화되어야돼.
안그러면 레이저에서 만들어낸 빛의 속도를 돛이 넘는 순간부터 더이상 추진이 불가능해져서.
1c의 속도에서 미세하게 빠른 상태를 유지할수밖에 없기 때문이지.
그래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면서 9000톤의 추력을 발생시킬수있는 초 고효율 우주 로켓 추진체를 만들수 없을까?
당연히 가능하지.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빛을 쏘는거야.
광자 반사판에 지그재그로 치고 가면서 좌 45도 우 45도의 운동 에너지의 총 합이
직선이 되도록 만들고, 최고층에 도달하면 다시 최저층으로 빛이 반사되어 다시 밑에서부터 치고가도록 하는거지.
이런 순환 구조의 광자 반사판은 빛의 속도로 광자 반사판 거울을 수천만번 치고 가기 때문에,
엄청난 효율을 낼수있어.
이때 광자 반사판 거울과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 열을 열전소자를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 부분에 다공성 반사 복사 냉각 구조물을 설치하는거야.
이 다공성 구조로 면적이 늘어나 복사 냉각이 높아지는데,
이때 발생하는 적외선을 반사 거울과 렌즈로 모아.
다시 광자 반사판 다중 구조물에 레이저를 발사하는거지.
이 로켓 추진체는 1차,2차,3차 구조로 만들어져있는데,
1차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 전기로 추진력을 만드는거고,
2차는 원자력 발전소의 열과 다중 광자판 내부의 열로 열전소자로 전기를 생산하고,
복사 냉각하는 적외선으로 추진력을 만드는거야
1차에서 높은에너지를 발사해 고출력을 발생시키고,
그 열로 전기를 생산하면서, 2차에서 추가 추진력을 발생시키는거지.
그리고 2차에서 만들어지는 열과 전기로 3차 추진체를 가동하는데,
3차 추진체의 열로 전기를 생산하고, 다시 2차 추진체의 복사냉각 레이저로 추진을 발생시키는거지.
3단 구조의 순환 구조의 레이저 추진체로 추진력을 발생시키면서 열에 의한 전위차로 전기까지 생산하는거야.
나중에는 원자력 발전소와 광자 추진체가 일체화된 로켓 추진체가 개발될껀데,
우주에서 빛의 속도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분
9천톤~ 수십만톤의 우주선을 지상에서부터 들어올릴수있는 추진력을 가지며
전기에 의한 에너지 전환 효율이 90%이상이 되는거지.
지금 화석연료는 30%밖에 되지 않고 출력도 낮은데
이 다중구조에서는 출력은 레이저 출력을 그대로 추진력으로 바꿀수있어.
빛의 속도보다 1만배, 10만배 빠르게 은하계와 행성을 이동할수도있지.
이 추진체를 인공위성에 달아서 우주 전방향으로 쏘고 그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더라도
NASA를 비롯한 우주 관련 종사자가 이룬 업적을 단 몇년만에 압도할수있는거지.
1만명 이상 거주가 가능한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 정거장에 초광속 우주 추진체를 장착하게 되면
다른 은하계에 식민지를 건설할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