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임신중이야. 내친구들 중에 아기있는 친구는 한명뿐이야. 그 친구가 핫템이라면서 만나면 지구턱받이나 무 패턴옷이랑 이런걸 선물로 주곤해.
근데 줄때마다 너무 자부심이 넘쳐서 맞춰주기가 힘들어 ㅜㅜ친구의 기분만큼 나는 반응이 안나오더라고ㅜ
내가 아직 잘 모르기도 하고 아기 용품은 백화점이나 아울렛에서 주로 구매하려고 했었어. sns를 좋아하지도 않고 별로 하고싶은 마음도 없어. 친구는 인스타로 아기 물건들을 거의 구매하는것 같아.
근데 그걸 아는 친구가 만날때마다 이런거 주면서
"너희 엄마는 잘 몰라 이모 아니면 핫템 누가 주니" 이런식으로 뱃속 애기한테 말해.
내가 보기엔 그렇게 예쁘지 않거든 핫템이 맞는건지 나를 놀리는건지 뭔가 기분이 나빠질려고 그래서 고민이야. 친구가 선물도 주고 늘 카톡으로 안부물어봐주고 그런건 좋은데 저럴때마다 뭔가 마음이 좀 별로야.
아기있는 친구의 선물부심
근데 줄때마다 너무 자부심이 넘쳐서 맞춰주기가 힘들어 ㅜㅜ친구의 기분만큼 나는 반응이 안나오더라고ㅜ
내가 아직 잘 모르기도 하고 아기 용품은 백화점이나 아울렛에서 주로 구매하려고 했었어. sns를 좋아하지도 않고 별로 하고싶은 마음도 없어. 친구는 인스타로 아기 물건들을 거의 구매하는것 같아.
근데 그걸 아는 친구가 만날때마다 이런거 주면서
"너희 엄마는 잘 몰라 이모 아니면 핫템 누가 주니" 이런식으로 뱃속 애기한테 말해.
내가 보기엔 그렇게 예쁘지 않거든 핫템이 맞는건지 나를 놀리는건지 뭔가 기분이 나빠질려고 그래서 고민이야. 친구가 선물도 주고 늘 카톡으로 안부물어봐주고 그런건 좋은데 저럴때마다 뭔가 마음이 좀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