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회사였고 열심히 준비해서 면접도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면접 자리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어요. 그때 들었던 말이 "우리는 가족같은 회사인게 장점이다, 서로 허울이 없다"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첫날 상사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어요."우리 회사 직원들은 유대감이 끈끈하니 억지로 끼어들려고 하지 않는게 좋아요"
일단 신입이고, 일 자체에 적응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그 말을 그렇게 신경쓰진 않고, 회사 일을 배우는데 집중을 했어요. 그랬더니 나중에 상사가 저에게 "혹시 낯을 가리는 편이냐, 사람들이랑 부대끼고 이런거 싫어하냐"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건 아닌데 지금은 배우는것에 집중해서 그런것같다고 했어요. 그런데 어느새에 자꾸 저에 대해서 다 아는양 주변에, 제가 혼자 있는걸 좋아하고, 배우는 속도가 느려서 정신을 못차리는거 같다는 둥 그런 이야기를 하고다니는데.
이거 직장내 괴롭힘인가요,,?
+ 업무에 대해서 질문을 해도 명확하게 안알려주고. 질문을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하고, 하면 하는대로 뭐라하고, 기준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업종을 바꿔서 신입인데, 제가 이전에 있던 업종에서 이쪽 업종으로 오는걸 좋게는 안본다 그런 이야기도 했었네요. 취미가 뭐냐는 말에 책 읽는거 좋아한다고 해서 읽는 책 알려줬는데(메타인지 관련된 책) 나중에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제가 메타인지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거 같다며 업무평가에서 그런 말을 일부러인지 섞어서 하시네요. (업무 평가에 내가 왜 메타인지에 대한 이론을 명확하게 알아야하는지는 잘 모르곘음) 여튼 뭔가 개인적으로 미움을 받는단 생각이 드는데, 이런건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하기엔 애매한가요?
이거 직장내괴롭힘 인가요?
면접 자리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어요.
그때 들었던 말이 "우리는 가족같은 회사인게 장점이다, 서로 허울이 없다"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첫날 상사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어요."우리 회사 직원들은 유대감이 끈끈하니 억지로 끼어들려고 하지 않는게 좋아요"
일단 신입이고, 일 자체에 적응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그 말을 그렇게 신경쓰진 않고, 회사 일을 배우는데 집중을 했어요.
그랬더니 나중에 상사가 저에게 "혹시 낯을 가리는 편이냐, 사람들이랑 부대끼고 이런거 싫어하냐"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건 아닌데 지금은 배우는것에 집중해서 그런것같다고 했어요.
그런데 어느새에 자꾸 저에 대해서 다 아는양 주변에, 제가 혼자 있는걸 좋아하고, 배우는 속도가 느려서 정신을 못차리는거 같다는 둥 그런 이야기를 하고다니는데.
이거 직장내 괴롭힘인가요,,?
+ 업무에 대해서 질문을 해도 명확하게 안알려주고.
질문을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하고, 하면 하는대로 뭐라하고, 기준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업종을 바꿔서 신입인데, 제가 이전에 있던 업종에서 이쪽 업종으로 오는걸 좋게는 안본다 그런 이야기도 했었네요.
취미가 뭐냐는 말에 책 읽는거 좋아한다고 해서 읽는 책 알려줬는데(메타인지 관련된 책)
나중에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제가 메타인지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거 같다며 업무평가에서 그런 말을 일부러인지 섞어서 하시네요.
(업무 평가에 내가 왜 메타인지에 대한 이론을 명확하게 알아야하는지는 잘 모르곘음)
여튼 뭔가 개인적으로 미움을 받는단 생각이 드는데, 이런건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하기엔 애매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