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똑같이 다정하고 괜찮은 사람이라치고 의사 아버지가 서울에 30평대 아파트 해주신(명의는 아직 아버님꺼) 중소기업 남자 연봉 4천에 모은돈 5천+1억 보태주심 노후 안됐으나 손벌리진않는 시부모님 하이닉스 다니는 남자 3억 모아 3억대 전셋집 해옴 연봉 1억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질문에 제대로 답한분은 한분밖에 없네요? 한명은 내 남편이고 한명은 친구 예비신랑인데 글에 써놓은 내 상황도 빤히 알면서 자랑을 엄청 엄청 하길래 객관적으로 내가 낫지않나 싶어 궁금해서 써봤습니다 나는 자랑한적 없고 친구가 먼저 물어봐서 한번씩만 답해준거고 이후 자랑한적은 없음 6
어떤 남자가 더 결혼하기 좋은 사람임?
의사 아버지가
서울에 30평대 아파트 해주신(명의는 아직 아버님꺼)
중소기업 남자
연봉 4천에 모은돈 5천+1억 보태주심
노후 안됐으나 손벌리진않는 시부모님
하이닉스 다니는 남자
3억 모아 3억대 전셋집 해옴
연봉 1억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질문에 제대로 답한분은 한분밖에 없네요?
한명은 내 남편이고
한명은 친구 예비신랑인데
글에 써놓은 내 상황도 빤히 알면서
자랑을 엄청 엄청 하길래
객관적으로 내가 낫지않나 싶어 궁금해서 써봤습니다
나는 자랑한적 없고
친구가 먼저 물어봐서 한번씩만 답해준거고 이후 자랑한적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