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녀인데요 한 3달전에 염색을 했는데 너무 안이쁜 웜톤컬러로해서 별로 안튀는 코랄브라운을 할려고하는데요 현체 5일전에 하려고 미리 부모님 동의가 없어도 괜첞은지 진짜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제 카드로 염색을 할려고 하는데요 엄마가 안됀다해서 몰래하는거란말이에요 ㅠㅠㅠㅠ 안되는 이유는 색 자체는 이쁘지만 염색약의 독성이 두피에 스며들어있다고 적어도 염색하고 6개월 이따부터가 안전하대요 그거말곤 이유가 더 없대요 예약 이미 해서 취소하긴 사장님께 너무너무 죄송하고 염색 하는거 자체만 몰래하고 그날 집 들어가서 엄청 혼날각오로 예약 했는데 과연 많이혼날까요 ㅠㅜㅜ 엄마를 여러번 설득 했는데도 안돼서요 근데 제 머리색이 진짜 색빠져서 뭔 똥색같은 색이 돼서 이 머리색으로 현체가고 체대 공연할수가없어요 너무 쫄리는데 많이 혼나려나요... 한창 갱년기인거같아요 요즘 사소한걸로도 엄청 감정적이고 화를 되게 잘내서요ㅠㅠ
고민상담해주세요ㅠㅠㅠ
12녀인데요 한 3달전에 염색을 했는데 너무 안이쁜 웜톤컬러로해서 별로 안튀는 코랄브라운을 할려고하는데요 현체 5일전에 하려고 미리 부모님 동의가 없어도 괜첞은지 진짜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제 카드로 염색을 할려고 하는데요 엄마가 안됀다해서 몰래하는거란말이에요 ㅠㅠㅠㅠ 안되는 이유는 색 자체는 이쁘지만 염색약의 독성이 두피에 스며들어있다고 적어도 염색하고 6개월 이따부터가 안전하대요 그거말곤 이유가 더 없대요 예약 이미 해서 취소하긴 사장님께 너무너무 죄송하고 염색 하는거 자체만 몰래하고 그날 집 들어가서 엄청 혼날각오로 예약 했는데 과연 많이혼날까요 ㅠㅜㅜ 엄마를 여러번 설득 했는데도 안돼서요 근데 제 머리색이 진짜 색빠져서 뭔 똥색같은 색이 돼서 이 머리색으로 현체가고 체대 공연할수가없어요 너무 쫄리는데 많이 혼나려나요... 한창 갱년기인거같아요 요즘 사소한걸로도 엄청 감정적이고 화를 되게 잘내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