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들 나이 먹으니 어느순간부터하라는 일은 안하고 회사에 놀러오는게 느껴짐 출근해서 하는 일이라곤 주식, 개인부동산 관리 등등그리고 젊은직원들과 사회생활을 빙자한 소통(아부, 아양) = 젊게 살고픈 본인 추구미, 아직 사회에서 살아있음을 체감. 마치 본인의 외로움을 달래듯. 그러다 직장에서의 하루가 끝남. 너무 이기적임 하라는 일은 안하고 업무랑은 전혀 상관도 없는 이상한 짓만 주구장창 함.되려 일 조금 시키면 일 많다고 개지랄. 일과 관련된 이야길 하면 책임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헛소리를 해서 무시하게 됨. 회사가 노치원도 아니고 이런 사람 왜 품어야할까
회사≠노치원
출근해서 하는 일이라곤 주식, 개인부동산 관리 등등그리고 젊은직원들과 사회생활을 빙자한 소통(아부, 아양) = 젊게 살고픈 본인 추구미, 아직 사회에서 살아있음을 체감. 마치 본인의 외로움을 달래듯.
그러다 직장에서의 하루가 끝남.
너무 이기적임 하라는 일은 안하고 업무랑은 전혀 상관도 없는 이상한 짓만 주구장창 함.되려 일 조금 시키면 일 많다고 개지랄. 일과 관련된 이야길 하면 책임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헛소리를 해서 무시하게 됨.
회사가 노치원도 아니고 이런 사람 왜 품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