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암 생각 없이 20대 후반엔 30초반에는 나도 누굴 만나 결혼 하겠지? 하면서 올해 결혼해서 지금 남편 만나 잘 살고 있지만.. 연애 1년만에 결혼하자 하길래 현실도 모르고 냉큼 남편만 믿고 결혼 진행했는데통장도 까고 각자 집안 까고 나니.. 서로 부모님 각자 서울에 자가도 있고 노후도 되어있고... 남편 명의로 빌라 한 층 있어서 신혼도 거기서 시작하고 있고... 시부모님 인품좋고.. 시월드없고..물 흘러가듯이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있는데 그 누구보다 결혼 잘 한거였네....전 이게 다들 하는 결혼인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거 보니 남편한테 더 잘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
요즘 결혼 하기 힘들다던데
연애 1년만에 결혼하자 하길래 현실도 모르고 냉큼 남편만 믿고 결혼 진행했는데통장도 까고 각자 집안 까고 나니..
서로 부모님 각자 서울에 자가도 있고 노후도 되어있고... 남편 명의로 빌라 한 층 있어서 신혼도 거기서 시작하고 있고... 시부모님 인품좋고.. 시월드없고..물 흘러가듯이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있는데 그 누구보다 결혼 잘 한거였네....전 이게 다들 하는 결혼인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거 보니 남편한테 더 잘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