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염원했던 투 샷인데 이렇게 보긴 본다

ㅇㅇ2026.05.13
조회3,041

 

 



최근 있었던 불가리 하이주얼리 컬렉션 행사 

앰버서더인 원영이 당연히 왔고요





 

 



ㄹㅇ 어른여자임.. 

성숙하게 예뻐서 이런 헤메코 제일 착붙인듯

거기에 전신샷 보면 마네킹아니냐.. 싶은데




 

 



더 놀라운건 저 핏에 단화를 신었다는거 ㅎㄷㄷㄷ

사람이 어케 저러냐......

힐 아니고 단화신은거에서 뭔가 넘사벽을 느껴버렸다 걍 연예인중에서도 피지컬은 원탑같음





 

 

 



그리고 말이 필요없는 앰버서더 김지원 배우도 옴 ㅎㄷㄷㄷ

참 고혹적이다 배우는 배우구나






 

 

 



눈여 홍해인이 벌써 2년 전인데...여전하심

모든 주얼리를 보여주겠다는 포즈가 고능하지만 얼굴이 시강임

(+) 쇄골 어깨라인이 너무 예뻐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앰버서더가 된 변우석까지..

와 이렇게 바로 온다고 






 

 

 

 



변우석 까르띠에서 불가리 옮긴 거 좀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또 잘 어울리긴 하네

그리고 멋보다 전신샷만 계속 보게됨

진짜 왤케 길어+ 목폴라에 화려한 목걸이 했는데 답답한 느낌이 1도 없는거 ㅠㅠㅠ






(+) 그리고 이 브랜드는 같은 행사여도 앰버서더끼리 

한프레임에 잡히는거 그동안 한번도 못봤는데




 

 



헐 김지원과 변우석 나란히 앉아서 쇼도 봤나보네

이 투샷을 이렇게 본다 

(옆엔 이민정 이병헌 부부도 있음 ㅎㄷㄷㄷㄷ)






(+) 그리고 이 전부터 염불외웠던 


 

 



김지원 배우와 장원영 투샷을 드디어 마주함 ㅋㅋㅋㅋ

가운데 있는 분이 불가리 디렉터님이라는데 권력 ㅁㅊ 






 



미녀들의 만남 너무 아름다워서 마음이 좋아짐…





 

 



손 꼭 잡고 인사하는 거 ㅁㅊ 너무 좋음 어떡해…






 

 



여기 담당자 누군지 ㅈㅉ 딱 어울리는 최선의 선택 ㅇㅈ




 


 

 

 

불가리 한국 엠버서더들 

김지원 장원영 변우석 권력 미침 ..

(맨 왼쪽은 차준환 선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