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이 말하는 사람 간의 선 공감함?

ㅇㅇ2026.05.13
조회156



마냥 사람 조아 댕댕이 같은 이상이

하지만 약간 뭐랄까 사람간에 선을 지키는 걸 몹시 선호한다고...





 

 

 



막상 얼굴 보고 만나면 최선을 다해 상대와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하지만

헤어지면 그럼 이만. 땡 끝.





 



의외네... 

이상이 뭔가 평소 캐릭터로만 보면 헤어지는거 더 아쉬워서 질척거릴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심지어 내향인인가봉가 ㅎㄷㄷ






 

 



+ 근데 너무 칼같으면 오해 받을 수 있음 






 



선긋는거 그자체가 뭐 정이 없다 이런거 보다는 

우리가 할 말은 다 했으니 더이상 내가 당신을 방해하고 싶지 않다 뭐 이런 마인드인데...





 

 



ㅇㅇ 방해해도 괜찮아

극 외향인 친구가 계속 붙잡고 놀자고 하는 상황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근데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면 점심먹고 카페가고 저녁까지도 먹고 싶은데 

다들 카페에서 헤어져서 아쉬웠는데 

나와 그들의 에너지가 달랐음을 이거 보면서 처음 깨달음

내향인들이여 다들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