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에 댐을 지어야 산불을 막는 이유.JPG

GravityNgc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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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나는 근본적 이유는 비가 오지 않는 가뭄철에 나무가 건조해지다가 마르게 되고


불이 붙으면 산불로 번지기 때문인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댐을 더 지어야 돼.


댐을 짓고 그 물을 산 꼭대기 배수지로 물을 퍼서 올려두고,


주기적으로 그 배수지의 위치에너지 차이를 이용해서 물을 곳곳에 뿌려두는거지.


4대강에 보를 설치하면서 하류에 수자원을 더 확보할수있게 되었는데


그러면 상류의 댐으로 산불을 막는데까지 쓸수있는 수자원이 생기는거야.

 

이 계획에서 가장 큰 문제는 수질이 문제인데,


보가 설치된 강과 저수지, 호수의 최저층에 산소 공급관을 매립해서 24시간내내 산소를 공급하면


부력에 의해서 밀도가 높은 유기물과 영양염류가 침강해서 모래층의 미생물에 의해 흡수되고 분해되는거지.


보가 수질을 정화하는 시설이 되는거야.


물론 강 최저층 미생물에 작용이 일어나는 지역에 용존산소를 높게 유지하는게 핵심이지.


산소 공급기가 없다면 최저층의 용존산소가 모두 고갈하게 되고 미생물이 폐사하면서


죽음의 녹조 댐이 되는거야.


산 꼭대기에 규모에 맞는 배수지를 설치하고,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면서, 그 주변 지역의


나무 마른 정도를 파악해서 물을 자동 배수하면서 다시 댐에서 물을 퍼오는거야.


댐은 환경을 파괴하는게 아니라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구조물이 되는거지.


수질1급수 4대강이 만들어지게 되면 세계 수질 관련 학계에 새로운 지침이 생길텐데,


그건 일정한 규모의 물이 정체되는 저수지, 호수, 보가 설치된 강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하는 시설을 매립을 의무화 하는 지침이지.


그러면 강의 자정작용을 오히려 키울수있어